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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ran 2018.05.18 9407
    5월 16일 신간 등록 도서_3
《서철원 박사 교의신학 Ⅴ》

구원론 - 의롭다 하심, 거룩하게 됨
구원론은 죄로 인해 멸망하는 길밖에 없는 백성을 향하여 하나님이 베푸시는 위로를 다룬 신학으로, 성화는 그리스도인이 스스로 노력해서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은혜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임을 주장한다. 즉, 성화작업은 복음선포와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표명하는 말씀을 함께 선언되어져야 한다. 
교의신학 시리즈는 복음선포를 위한 설교 준비 교과서로 작성되었다. 또한 평신도들도 교의신학을 이해하기 쉽도록 저술하여 성경전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전개하였다. 또 신학적인 난제들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얻을 수 있게 하였다. 

성령은 선포된 복음으로 사람의 지성을 조명하고 심장에 인쳐서 믿음고백을 하게 하신다. 사람의 믿음고백과 함께 죄용서와 의롭다 하는 선언이 이루어진다. 성령은 믿음고백한 자들을 복음의 내용으로 역사하셔서 옛사람 곧 육의 욕망을 버리고 거룩으로 나아가게 하신다. - 책에서 -

서철원 지음 / 264면 / 20,000원 / 신국판(152*223) 양장 / 2018년 4월 30일 발행
ISBN 979-11-6143-132-1 94230, 979-11-6143-135-2(세트)


<저자 소개> 
서철원 교수는 서울대학교 철학과 (B.A), 동 대학원 (M.A), 총신대 신학대학원,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대학원 (Th.M),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Dr. Theol)를 졸업하였다.
자유대학교 신학박사 학위논문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 중보직」 (The Creation-Mediatorship of Jesus Christ)은 20세기 100대 신학저술 모음인 Theologicum에 수록되었다.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고자 귀국하여 개혁신학연구원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대학원장, 신학대학 원장, 부총장 역임), 한영신학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하다가 은퇴하였다. 한국교회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르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건히 서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교리사』, 『복음과 율법의 관계』 (한글 및 일어 번역판), 『성령신학』, 『하나님의 구속경륜』, 『신앙과 학문』, 『복음적 설교』, 『하나님의 나라』, 『문화명령』, 『종교다원주의』, 『창조신앙』, 『기독교문화관』을 출판하였다.
저자는 「언약사상에 대한 새로운 사상」 (A New Thought on the Covenant Idea, contributed to the International Reformed Theological Journal of the Netherlands) 외 다수 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하였다.

성경의 핵심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창세기 주석』, 『갈라디아서 주석』을 저술하였다. 또 신약성경 각 권에 대한 주석서 집필을 진행 중이다.
설교집으로 『하나님 나라의 복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심』, 『복음의 개요』, 『복음의 권세』, 『성령의 사역』,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출판하였다.
앞으로의 계획은 목회자의 설교 준비에 도움을 줄 안내서, 현대신학 비판서, 한국교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안내서를 집필, 출판할 예정이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서론 
제1절 정의
1.1.1. 예수 믿는 믿음고백에 근거해서 의롭다 함
제2절 창조경륜의 성취: 구원론의 근거
1.2.1. 그리스도의 구속사역
1.2.2. 구원의 적용
제3절 구원서정의 요점들
1.3.1. 부르심: 전도 곧 복음선포
1.3.2. 거듭남
1.3.3. 믿음고백
1.3.4. 믿음고백과 함께 회개가 일어남
1.3.5. 의롭다 하심
1.3.6. 거룩하게 됨
1.3.7. 완전성화의 문제
1.3.8. 성화작업이 끝남
제4절 알미니안-웨슬리안 구원서정
1.4.1. 회개하고 회개에 합당한 행위를 함
1.4.2. 믿기로 작정함
1.4.3. 믿음 후에 중생이 일어남
1.4.4. 중생과 함께 성화작업이 일어남
1.4.5. 완전성화로 칭의를 받음
1.4.6. 완전성화도 상실할 수 있음
제2장 반역을 무효화하여 창조경륜을 성취 
제1절 창조경륜: 구원론의 발생적 근거
2.1.1. 반역이 일어남
제2절 구원경륜
2.2.1. 구원적용으로 백성을 회복
제3장 구원론의 근거: 그리스도의 구원사역 
제4장 부르심과 거듭남: 구원적용의 시작 
제1절 복음선포=부르심
4.1.1. 복음선포가 부르심
4.1.2. 보편적인 부르심
4.1.3. 복음전파에 대한 자연적 반응
4.1.4. 효력 있는 부름
4.1.5. 효력을 내는 부름의 요건
4.1.6. 전도 (부름)의 세 단계
4.1.7. 전도자를 세움
4.1.7.1. 사람의 구원이므로 전도자로 전도하게 하심
4.1.7.2. 복음의 핵심을 말해야 성령이 역사하심
4.1.8. 복음의 전파와 함께 성령이 역사하심
4.1.9. 말씀과 성령의 역사하심의 관계
4.1.10. 복음선포와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문제
제2절 거듭남
4.2.1. 거듭남의 정의
4.2.1.1. 복음에 대한 반감을 내려놓게 하심
4.2.1.2. 복음으로 지성을 깨우치심
4.2.1.3. 의지를 설득하여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하심
4.2.1.4. 새사람이 살아남
4.2.2. 거듭남의 역사자
4.2.3. 거듭남의 근거와 재료
4.2.4. 새사람과 옛사람
4.2.4.1. 새사람
4.2.4.2. 옛사람
제5장 믿음고백과 뉘우치고 돌이킴: 구원을 받아들임 
제1절 구원하는 믿음
5.1.1. 믿음을 조성하심
5.1.2. 믿음고백을 함
5.1.2.1. 믿음고백은 믿는 사람이 함
5.1.2.2. 믿음고백이 믿음을 믿음이 되게 함
5.1.2.3. 믿음고백과 회개가 동시에
5.1.2.4. 언제나 믿음고백을 계속해야 함
5.1.2.5. 계속적인 믿음고백으로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심
5.1.3. 죄고백과 죄를 버림
5.1.4. 삶의 방향을 돌이킴
5.1.4.1. 믿음고백과 함께 그리스도의 피로 죄용서를 구함
5.1.4.2. 주 예수가 유일한 구주이심을 고백하고 하나님께로 완전 돌아섬
5.1.5. 개종이나 회심이 아니라 회개임
5.1.5.1. 성경 용어들: 모두 회개와 돌이킴임
5.1.6. 거듭되는 회개
5.1.7. 믿음의 세 요소: 복음선포, 믿음고백, 계속적인 믿음 고백
5.1.7.1. 믿음의 대상지식, 찬동, 신뢰는 바른 제시가 아님
5.1.7.1.1. 믿음의 대상의 지식을 온전한 복음선포로 바꾸어야 함
5.1.7.1.2. 찬동은 믿음고백으로 바꾸어야 함
5.1.7.1.3. 신뢰를 계속적인 믿음고백으로 바꾸어야 함
5.1.7.2. 믿음의 세 요소: 온전한 복음선포와 믿음고백과 계속적인 믿음고백
5.1.7.2.1. 온전한 복음선포=믿음의 대상지식
5.1.7.2.2. 믿음고백
5.1.7.2.3. 계속적인 믿음고백
5.1.7.2.3.1. 처음 믿음고백 때부터 확신하는 믿음
5.1.7.2.3.2. 계속적인 믿음고백으로 확신 가운데 살게 됨
5.1.8. 믿음이 곧 의
제2절 믿음과 행함의 문제
5.2.1. 토마스 아퀴나스의 가르침
5.2.1.1. 믿음: 진리에 대한 찬동
5.2.1.2. 교회의 신앙: 형성된 믿음
5.2.1.2.1. 교회의 신앙이 형성된 믿음이라고 부르는 이유
5.2.1.3. 비형성된 믿음
5.2.1.3.1. 비형성된 신앙도 하나님이 주신 것
5.2.1.4. 믿음: 찬동으로 사고하는 것
5.2.1.5. 명시적 신앙
5.2.1.5.1. 비형성된 신앙=잠재신앙
5.2.1.6. 믿음은 공로적: 자유의지에서 나왔으므로
5.2.1.7. 의롭다 함: 덕으로 이루어짐
5.2.1.8. 형성된 믿음: 사랑으로 형성
5.2.1.9. 선행으로 영생을 얻음
5.2.1.10. 자유의지의 결정으로 선으로 기울음
5.2.2. 로마교회의 전통적 가르침
5.2.2.1. 믿음은 구원에 불충분: 믿음은 칭의의 준비단계
5.2.2.2. 믿음은 시작과 준비이고 행함이 구원에 필수적
5.2.2.2.1. 믿음은 준비이고 사랑의 열매가 있어야 구원 얻음 
5.2.2.2.2. 믿음만으로는 안 되고 계명들을 지켜야 영생 얻음 
5.2.2.3. 믿음에 회개의 열매가 있어야 함
5.2.2.3.1. 믿음과 회개의 열매로
5.2.2.4. 신뢰믿음은 불충분: 선한 행동들 필요
5.2.2.5. 행함 없는 믿음=죽은 믿음
5.2.2.6. 행함으로 칭의
5.2.2.6.1. 자유의지의 역사로
5.2.2.7. 범죄로 자유의지가 상실되지 않았음
5.2.2.8. 인간본성의 전적 부패가 아님
5.2.2.8.1. 은혜 없이도 도덕적 선을 행할 수 있음
5.2.2.9. 사람은 자유의지로 하나님을 저항하고 자기의 일을 결정
5.2.2.9.1. 자유의지로 하나님도 반항함
5.2.2.10. 구원에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역사
5.2.2.11. 자유의지가 계시 진리이므로 자유 소홀 불가
5.2.2.11.1. 하나님의 주권적 사역과 사람의 자유의지 다 보존5.2.2.11.2. 자유로 선행을 하도록 하나님이 창조
5.2.2.12. 트렌트 공회의는 칼빈의 선택과 유기 교리를 배척
5.2.2.12.1. 하나님의 만인 구원의지: 무조건적 확실성은 부정
5.2.2.13. 선행은 공로
제6장 의롭다 하심 
제1절 의롭다 하심
6.1.1. 의롭다 하심
6.1.1.1. 주 예수를 믿는 믿음이 의
6.1.2. 구속사역의 적용 (=의의 전가)
6.1.2.1. 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을 적용하여 의롭다 하심
6.1.2.2. 그리스도가 율법준수로 이룬 의를 전가한 것이 아님
6.1.2.3. 그리스도의 의=그리스도가 피 흘리심으로 죄를 속량함
6.1.2.4. 의롭다는 선언=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으로 이룬 
죄용서를 적용하심
6.1.3. 법정적인 선언
6.1.3.1. 내적 변화가 아니라 사법적 선언
6.1.4. 의롭다 하심의 시기
6.1.4.1. 믿음고백 때 의롭다 함을 얻음
6.1.4.2. 영원에서의 칭의는 사변임
6.1.4.3. 그리스도의 부활 시 의의 선언도 정당하지 못함
6.1.4.4. 구원적용의 때에 의롭다고 선언
6.1.5. 의롭다 하심: 전적인 은혜
6.1.6. 의롭다 하심의 근거: 그리스도의 구속사역
6.1.6.1. 의=피 흘려 죄를 용서하심
6.1.6.2. 의롭다 하심: 죄용서를 믿음고백자에게 선언
제2절 죄과의 제거
6.2.1. 죄용서
6.2.1.1. 그리스도의 피 흘린 것을 믿는 믿음을 의롭다 하심
6.2.1.2. 그리스도의 흘리신 피로 죄를 용서하시고 의롭다 하심
6.2.2. 죄과의 제거
6.2.2.1. 그리스도의 피로 죄과를 제거함으로 죄책 면제
6.2.2.2. 의롭다 하심: 죄책의 제거
6.2.2.3. 죄책의 제거로 생존권 허락
6.2.3. 영생을 보장하심
6.2.3.1. 아들을 믿는 믿음을 의롭다 하시어 영생을 주심
6.2.3.2. 믿음을 의로 정하셔서 영생을 주심
6.2.4. 믿음은 의롭다 하심의 통로
6.2.4.1. 믿음이 하나님의 선물이므로 공로적 성격이 배제됨
6.2.4.2. 믿음을 공로로 보는 교회
제3절 아들이 됨
6.3.1. 아들로 삼음
6.3.1.1. 믿는 자들을 의롭다 하시고 아들로 삼으심
6.3.2. 아들로서 상속자가 됨
6.3.2.1. 아들 됨의 증거: 성령의 내주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름
6.3.3. 아들 됨은 자유를 얻음임
6.3.3.1. 믿어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므로 죄에서 자유함
6.3.3.2. 아들로 삼으심으로 우리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죄짓지 못하게 하심
제4절 종말론적인 의롭다 하심
6.4.1. 믿을 때 의롭다 하심이 마지막 칭의 선언
제5절 도덕적 칭의의 문제
6.5.1. 칭의는 전적으로 은혜이므로 법정적 칭의
6.5.2. 도덕적 칭의: 자격을 갖추어서 의를 받는 것
6.5.2.1.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의 개념: 자격에 기초해서 배분받음
6.5.2.1.1. 정의: 자격에 근거해서 배당받음
6.5.2.2. 토마스의 의의 정의: 각자에게 자기의 권리를 돌리는 것 혹은 할당하는 것
6.5.2.2.1. 선행으로 죄를 없이해서 의를 받기에 합당하게 만들어야 함
6.5.2.3. 피니의 도덕적 칭의론
6.5.2.3.1. 법정적 칭의 불가
6.5.2.3.2. 대리적 속죄에 근거한 칭의도 불가 
6.5.2.3.3. 그리스도가 도덕법에 순종: 자신에게만 타당
6.5.2.3.4. 그리스도의 속죄사역: 칭의의 한 조건
6.5.2.3.5. 믿음과 회개: 칭의의 조건
6.5.2.3.6. 사랑의 역사가 있는 믿음만이 칭의의 근거
6.5.2.3.7. 현재의 성화: 칭의의 한 조건 끝까지 순종으로 칭의 받음
6.5.2.3.8. 죄와 의의 전가 불가
6.5.2.3.9. 칭의의 근거: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 그리스도의 구속사역: 칭의의 하나의 조건
6.5.2.3.10. 성화로 죄를 없이해서 칭의 받음=도덕적 칭의
6.5.2.4. 웨슬리의 도덕적 칭의 관념
6.5.2.4.1. 예정 교리는 선포를 무용지물로, 선행의 열심을 파괴한다고 주장
6.5.2.4.2. 구원은 불가항력적 은혜로 되는 것 아님
6.5.2.4.3. 선행 은혜와 협동으로 구원성취
6.5.2.4.4. 선한 행위들로 구원 얻음
6.5.2.4.5. 회개에 합당한 열매로 구원받음
6.5.2.4.6. 칭의는 선한 행위들 곧 성화로 받음
6.5.2.4.7. 사랑의 선행으로 믿음에 이르고 성화로 칭의 받음
6.5.2.4.8. 선행 은혜를 따르기로 함으로 믿음에 이른다고 함 
6.5.2.4.9. 선한 행위가 성화의 조건
6.5.2.4.10. 성화로 칭의 됨
6.5.2.5. 알미니우스의 도덕적 칭의론
6.5.2.5.1. 자유의지로 구원 얻음
6.5.2.5.2. 믿음을 예지하고 예정
6.5.2.5.3. 믿음은 전적으로 자유의지의 행사
6.5.2.5.4. 선행 은혜의 도움으로 자유의지가 믿음 선택
6.5.2.5.5. 먼저 회개하고 스스로 믿어 영생을 받음
6.5.2.5.6. 불가항력적 은혜로 믿음을 주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주도적으로 믿기로 결정하면 은혜를 베푸심
6.5.2.5.7. 회개하고 믿어야 의 곧 구원에 이름: 불가항력적 은혜로 아님
6.5.2.5.8. 선행하는 은혜의 도움을 받아 자유의지로 구원받음
6.5.2.5.9. 도덕적 칭의를 강조
제7장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성령의 내주 
제1절 그리스도와 연합
7.1.1. 신비한 연합
7.1.1.1. 믿음고백으로 그리스도와 연합됨
7.1.1.2. 성령이 그리스도와 신자 간의 연합의 띠
7.1.1.3. 연합은 그리스도에게 접붙임임
7.1.1.4.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그에게 심겨짐임
7.1.1.5. 그리스도에게 심겨진 자들이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삶
7.1.1.6. 연합은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됨임
7.1.1.7. 그리스도와의 연합: 신비한 연합 실체적 연합이 아님7.1.2. 연합의 시기
7.1.2.1. 믿음고백 시에 연합이 이루어짐
7.1.3. 연합: 은혜의 통로
제2절 성령의 내주
7.2.1. 성령의 내주
7.2.1.1. 성령이 그리스도와 연합된 사람들 안에 거주
7.2.1.2. 성령의 내주: 믿는 자들과 지속적이고 항속적인 인격적 관계를 맺음임
7.2.1.3. 성령 내주의 증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름
7.2.2. 성령으로 인침: 성령의 내주
7.2.2.1. 성령의 내주: 믿는 자들의 부활과 영생 보증
7.2.3. 성령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름
7.2.3.1. 성령이 믿는 자들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함
7.2.3.2.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 기도함: 성령 모심의 확실한 증거
7.2.3.3. 성령 내주로 아들이므로 상속자가 됨
7.2.4. 성령의 내주: 거룩하게 됨을 시작하심
7.2.4.1. 성령은 그의 내주로 믿는 자들을 거룩하게 하심
제8장 거룩하게 됨 
제1절 거룩하게 하심
8.1.1. 거룩하게 하심
8.1.1.1. 주 예수의 구속사역의 선포에 성령이 역사하셔서 죄를 끊게 하심
8.1.1.2. 성령은 백성을 거룩하게 하여 하나님의 충만한 거주를 준비
8.1.1.3. 복음선포로 성령은 죄의 욕망을 내려놓게 하심
8.1.1.3.1. 거룩하게 됨이 하나님의 사역
8.1.2. 구속의 말씀을 선포함으로 옛사람을 죽임
8.1.3. 기도로 옛사람을 죽이는 일을 성령께 의탁함
8.1.4. 본성이 된 죄의 욕망
8.1.4.1. 재물욕
8.1.4.2. 육욕 
8.1.4.3. 자기 성취 욕구
제2절 성경적 성화법: 거룩하게 됨은 구속사역의 말씀을 적용하여 이루어짐
8.2.1. 성령이 역사하시는 방식
8.2.2. 죄의 욕망을 이기는 길
8.2.2.1. 주 예수의 피가 나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한다고 선언함으로 죄의 욕망을 이김
8.2.2.2.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과 내가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선언하여 안목의 정욕을 이김
8.2.2.3.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죄에 대하여 죽었다고 선언하여 죄의 욕망을 이김
8.2.2.4. 나의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선언하여 죄의 욕망을 이김
8.2.2.5. “주 예수님, 내가 주를 믿습니다”라는 믿음고백을 끊임없이 함으로 죄의 욕망을 이김
제3절 기도로 옛사람을 죽임
8.3.1. 우리의 요청하는 기도를 통하여 성령이 역사하심
8.3.2. 옛사람의 방식을 내려놓고 성령의 인도를 따르기로 기도함
제4절 거룩하게 됨
8.4.1. 그리스도의 피로 씻어져서 거룩으로 나아감
8.4.2. 복음선포에 성령이 역사하셔서 거룩으로 나아감
8.4.3. 거룩으로 나아감으로 하나님의 임재가 풍성해짐
제5절 거룩하게 됨과 선한 행실들
8.5.1. 그리스도의 생명의 역사로 선한 행실을 함
8.5.2. 그리스도의 생명의 역사로 선한 사업을 일으킴
8.5.3.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구원 은혜를 증거
8.5.4. 선한 행실에 공로 성격이 없다
제6절 거룩하게 됨의 작업을 마침
8.6.1. 옛사람과의 싸움은 일생 이어짐
8.6.2. 옛사람과의 싸움이 죽음에서 끝남
제7절 완전성화의 문제
8.7.1. 요한 웨슬리의 완전성화론
8.7.1.1. 완전성화
8.7.1.1.1. 완전성화: 온 심장으로 하나님을 사랑함
8.7.1.1.2. 완전성화: 죄에서 완전한 자유
8.7.1.1.3. 완전성화: 철저한 내적 변화
8.7.1.1.4. 전적 성화: 죄의 뿌리에서 해방, 신 형상 완전회복
8.7.1.2. 점진적 성화
8.7.1.2.1. 출생 시부터 점진적 성화
8.7.1.2.2. 점진적 성화: 사람이 은혜와 협동하여 이룸 은혜의 단독사역 아님
8.7.1.3. 완전성화: 잃을 수 있음
8.7.1.4. 원죄와 죽음의 관계: 각 사람은 자기 죄로 죽음 원죄 때문이 아님
8.7.1.5. 구원과 선행 은혜의 관계
8.7.1.5.1. 선행 은혜: 보편적 선행 은혜로 거룩으로 나아감
8.7.1.5.2. 사람의 구원: 선행하는 보편 은혜와 협동해서 이룸
8.7.1.6. 그리스도의 속죄사역과 구원의 관계
8.7.1.6.1. 보편적 속죄: 그리스도는 만인의 구원 가능성 획득
8.7.1.6.2. 그리스도의 속죄사역: 죄용서를 위해서, 우리 안의 지옥 불 끔
8.7.1.7. 구원과 자유의지의 관계
8.7.1.7.1. 모든 사람은 은혜로 자유의지 회복: 선악 선택의 자유 가짐
8.7.1.7.2. 자유의지로 구원 선택 가능 
8.7.1.7.3. 은혜를 사용하지 않아서 죄 지음
8.7.1.8. 신인협동으로 구원에 이름
8.7.1.8.1. 우리가 우리를 구원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구원하시지 않음
8.7.1.9. 아담의 죄와 그리스도의 죽음의 관계
8.7.1.9.1. 죽음: 아담의 죄의 전가로 아니고: 개인의 죄 선택으로
8.7.1.9.2. 그리스도의 죽음: 아담의 죄과에서 모든 사람 해방
8.7.1.9.3. 용서받을 죄: 의도적 외적 죄들
8.7.1.9.4. 사람은 원죄 때문이 아니고 자기의 죄 때문에 형벌 받음
8.7.1.9.5. 사람 안의 죄는 죄가 아니고 죄를 선택해서 죄가 됨
8.7.1.9.6. 무의식 범죄는 정죄되지 않음
8.7.1.10. 회개와 회개의 열매로 칭의 받음
8.7.1.10.1. 회개가 믿음에 절대적으로 앞서 감
8.7.1.10.2. 회개의 열매가 칭의에 필수적
8.7.1.11. 믿음과 선행 은혜의 관계
8.7.1.11.1. 믿음을 주시기를 기도해야 하나님이 믿음 일으키심
8.7.1.11.2. 첫 믿음: 선행하는 은혜와 협동으로 첫 믿음으로 죄용서 받음
8.7.1.11.3. 아들의 믿음: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신뢰
8.7.1.12. 사랑의 선행으로 칭의 받음
8.7.1.12.1. 믿음은 단지 사랑의 수단일 뿐
8.7.1.12.2. 선행이 칭의에 필수적
8.7.1.13. 선행으로 완전성화를 이룸
8.7.1.13.1. 선행들로 완전성화
8.7.1.13.2. 완전성화로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
8.7.1.13.3. 완전성화는 죄에서 완전 자유
8.7.1.14. 완전성화로 칭의 받음
8.7.1.14.1. 선행 은혜로 선행을 하여 전적 성화에 이름: 따라서 칭의 받음
8.7.1.14.2. 중생으로 성화 시작: 주입된 의로 거룩하게 됨
8.7.1.14.3. 완전성화를 위해 우리의 노력이 필수적
8.7.1.15. 점진적 완전성화와 순간 완전성화
8.7.1.15.1. 점진적 성화에서 순간 완전성화로
8.7.1.16. 현생에서 완전성화 도달
8.7.2. 19세기에 완전주의가 피니에 의해서 미국에 정착
8.7.2.1. 완전성화: 하나님의 법에 전적 순종
8.7.2.2. 완전성화: 자연적 힘으로 현세에서 도달 가능
8.7.2.3. 완전: 하나님 사랑, 그리스도 사랑, 사람 사랑에서 완전함
8.7.2.4. 완전성화의 사례들
8.7.2.5. 반론: 성화는 성령이 복음선포에 역사하셔서 이루심
8.7.3. 알미니우스의 완전성화
8.7.3.1. 하나님의 계명들을 완전하게 지킬 수 있음
8.7.3.2. 자기 힘과 능력으로 아니고 그리스도의 은혜로 완전 선을 행함
8.7.3.3. 은혜의 도움으로 선행을 하지만 은혜는 불가항력적이 아님
8.7.3.4. 선행의 주체는 자유의지
8.7.4. 펠라기우스의 완전성화
8.7.4.1. 자유의지는 죄지을 필요도 없고 하나님의 도움도 필요하지 않다는 것
8.7.4.2. 자유의지의 결정을 받아야 하고 도움을 기도할 필요가 없음: 의는 자기 자신으로부터만 옴
8.7.4.3. 인간이 능력이 있으므로 완전 가능
8.7.4.4. 바울은 죄 없는 완전한 사람
8.7.4.5. 아담은 죄로 죽은 것이 아니고 티끌로 지어졌기 때문에
8.7.4.6. 아담의 범죄: 후손에게 전달 아님
8.7.4.7. 세례로 원죄가 씻어졌으면 유전은 불가
제9장 믿는 자의 끝까지 참아냄 
제1절 끝까지 참아냄
9.1.1. 끝까지 믿음에 머무르는 것은 하나님이 택하여 구원을 주셨기 때문
9.1.2. 탈락 불가 이유는 그리스도에게 접붙여졌기 때문
9.1.3. 탈락 불가 이유는 성령으로 인쳐졌기 때문
9.1.4. 탈락 불가 이유는 믿는 사람들이 창조경륜에 합당하기 때문
제2절 구원에서 떨어짐의 가능성 문제
9.2.1. 알미니안 신학의 견해
9.2.1.1. 개조할 수 없는 사람들: 진노 아래 두기로 작정
9.2.1.2. 그리스도: 각 사람을 위해 죽고 죄용서 획득 
9.2.1.3. 참으로 선한 것을 바르게 이해하고 행할 수 있기 위해서 중생해야 함
9.2.1.4. 돕는 은혜로 선행을 하지만 은혜는 불가항력적 아님
9.2.1.5. 접붙여진 사람들: 죄와 사탄과 싸울 힘을 가졌으나 탈락 가능
9.2.2. 알미니우스의 견해
9.2.2.1. 그리스도에 접붙여진 사람들: 죄와 싸울 힘 가짐 무조건적 인내는 아님
9.2.2.2. 예정 교리: 구원에 필수적 아님 회개와 믿음이 구원의 확실성의 기초
9.2.2.3. 자유의지 때문에 불가항력적 은혜가 아님: 예정 교리 은혜 파괴
9.2.2.4. 예정 교리: 자유의지 파괴
9.2.2.5. 예정 교리는 하나님의 의 사랑을 무너뜨림
9.2.2.6. 예정 교리는 그리스도의 구속사역 없이 구원됨을 뜻한다고 함
9.2.2.7. 무조건적 예정이 아니고 믿을 자들을 예지예정
9.2.2.8. 예정: 그리스도가 중보자로 예정됨뿐: 사람은 스스로 믿어서 구원됨
9.2.2.9. 자유의지의 결정으로 구원에서 탈락: 그리스도만 떨어지지 않음
9.2.2.10. 탈락자: 돌이킬 수 없음
9.2.2.11. 자기 죄로 정죄받은 사람: 영생 수여 안 하심 믿음과 은혜에서 떨어짐
9.2.2.12. 구원에 있어서 자유의지가 마지막 말을 함
9.2.3. 웨슬리의 견해
9.2.3.1. 자유의지로 구원 선택하는 자 구원받음: 은혜를 저항하여 탈락 가능
9.2.3.2. 하나님과 동사해야 은혜를 입음: 아니면 구원 상실
9.2.3.3. 믿음을 잃고 회복 못함
9.2.3.4. 완전성화로 칭의 됨: 칭의는 획득사항
9.2.3.5. 믿음이 상실될 수 있음: 점진성화로 순간성화에 이름
9.2.3.6. 완전성화를 잃을 수 있음
9.2.4. 논평

성경 색인 
구약
신약
라틴어와 다른 언어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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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 박사 교의신학 Ⅵ》

교회론 - 교회, 하나님의 집
서철원 교수는 하나님의 창조경륜 관점으로 교회의 의미를 되짚어 본다. 교회 설립 근거에서부터 교회의 본질과 존재 형태 그리고 역할과 권세 등을 살펴보며, 교회는 하나님의 찬양과 경배가 중단 없이 계속되는 곳임을 깨닫게 한다.
교의신학 시리즈는 복음선포를 위한 설교 준비 교과서로 작성되었다. 또한 평신도들도 교의신학을 이해하기 쉽도록 저술하여 성경전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전개하였다. 또 신학적인 난제들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얻을 수 있게 하였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된 하나님의 백성의 모임이다. 성령은 구속된 백성을 그리스에게 연합시켜 교회를 이루신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선포로 발생하고 유지된다. - 책에서 -

서철원 지음 / 172면 / 15,000원 / 신국판(152*223) 양장 / 2018년 4월 30일 발행
ISBN 979-11-6143-133-8 94230, 979-11-6143-135-2(세트)


<저자 소개> 
서철원 교수는 서울대학교 철학과 (B.A), 동 대학원 (M.A), 총신대 신학대학원,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대학원 (Th.M),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Dr. Theol)를 졸업하였다.
자유대학교 신학박사 학위논문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 중보직」 (The Creation-Mediatorship of Jesus Christ)은 20세기 100대 신학저술 모음인 Theologicum에 수록되었다.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고자 귀국하여 개혁신학연구원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대학원장, 신학대학 원장, 부총장 역임), 한영신학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하다가 은퇴하였다. 한국교회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르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건히 서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교리사』, 『복음과 율법의 관계』 (한글 및 일어 번역판), 『성령신학』, 『하나님의 구속경륜』, 『신앙과 학문』, 『복음적 설교』, 『하나님의 나라』, 『문화명령』, 『종교다원주의』, 『창조신앙』, 『기독교문화관』을 출판하였다.
저자는 「언약사상에 대한 새로운 사상」 (A New Thought on the Covenant Idea, contributed to the International Reformed Theological Journal of the Netherlands) 외 다수 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하였다.

성경의 핵심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창세기 주석』, 『갈라디아서 주석』을 저술하였다. 또 신약성경 각 권에 대한 주석서 집필을 진행 중이다.
설교집으로 『하나님 나라의 복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심』, 『복음의 개요』, 『복음의 권세』, 『성령의 사역』,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출판하였다.
앞으로의 계획은 목회자의 설교 준비에 도움을 줄 안내서, 현대신학 비판서, 한국교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안내서를 집필, 출판할 예정이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서론 
1.1. 교회론의 정의
1.2. 창조경륜을 성취하기로 하심
1.3. 속죄제사의 방식으로 백성을 회복하기로 하심
1.4. 회복된 백성을 교회로 세우심
1.5. 교회의 본분
1.6. 교회의 본질
1.7. 교회의 직임
제2장 교회 설립의 근거 
제1절 창조경륜
2.1.1. 창조경륜
2.1.2. 언약체결
제2절 경륜의 진행의 이탈
2.2.1. 자주자가 되기로 결정
2.2.2. 범죄를 감행
제3절 백성을 회복하기로 하심
2.3.1. 반역자들의 생존을 보장
2.3.2. 구원 작정을 알리심
제4절 속죄제사로 백성을 회복하기로 하심
2.4.1. 죗값을 갚으셔서 구속하기로 작정하심
2.4.2. 이삭의 제사로 실물 교훈 
제5절 아들의 속죄제사로 백성을 회복하심
제3장 교회의 설립 
제1절 성령을 보내시어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적용
제2절 성령은 복음전파로 사람들을 교회로 모으심
제4장 교회의 정의와 특성 
제1절 교회의 정의
4.1.1. 부름 받은 자들이 그리스도와 연합됨으로 교회가 됨
4.1.2. 교회의 정의
4.1.3. 피로 씻어진 사람들이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교회를 이룸
제2절 교회의 이름들
4.2.1. 그리스도의 몸
4.2.2. 그리스도의 충만
4.2.3. 그리스도의 나라
4.2.4. 하나님의 성전
4.2.5. 성령의 전
4.2.6. 하나님의 집
4.2.7. 하나님의 백성
4.2.8. 하나님의 교회
4.2.9. 하나님의 나라
4.2.10. 믿는 자들의 어머니
4.2.11. 성도의 교제
제3절 교회의 속성
4.3.1 하나임, 통일성
4.3.2. 거룩함
4.3.3. 보편성
4.3.4. 사도성
제5장 교회 설립의 목적 
제1절 하나님을 섬김
제2절 충만한 하나님의 거주를 준비함
5.2.1. 구속받은 백성이 아직 완전히 거룩하지 못함
5.2.2. 구약백성은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지 못해서 성령은 그들 전체 위에 계심
5.2.3. 교회는 온전히 거룩해짐으로 하나님의 충만 거주를 준비해야 함
5.2.4.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 죄와 싸워 이겨야 함
5.2.5. 끊임없는 복음선포로 죄를 버리게 해야 함
5.2.6. 교회 설립 목적은 하나님의 충만한 거주를 준비함임
제6장 교회의 본질 
제1절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교회의 본질
제2절 복음선포와 성례 집행으로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강화해야 함
제3절 조직은 교회의 본질이 아님
제7장 교회의 존재 형태 
제1절 개별교회와 보편교회
제2절 유형교회와 무형교회 (가견교회와 비가견교회)
7.2.1. 예배와 성례와 조직에서 유형교회로 나타남
7.2.2. 믿음고백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한 교회가 무형교회로 참 교회임
제3절 전투하는 교회와 승리한 교회
7.3.1. 죄와 죄의 욕망과 사회악과 싸우는 교회
7.3.2. 죽음에서 싸움이 끝나 승리하는 교회가 됨
제8장 교회의 표지 
제1절 사도적 선포
제2절 성례전의 정당한 집행
제3절 권징
제9장 교회의 직임 
제1절 하나님을 예배함
제2절 복음증거
제3절 믿는 자들의 사귐
제4절 이웃을 섬김
제10장 은혜의 방편 
제1절 온전한 복음선포 
10.1.1. 율법과 복음
제2절 성례전의 합당한 집행
10.2.1. 성찬은 주의 피 흘리심으로 구속을 이루셨음을 확증함
10.2.2. 복음선포와 함께 성찬을 집행해야 은혜의 방편이 됨
10.2.3. 떡은 주의 몸에 동참임과 잔은 주의 피에 동참임을 말해야 함
10.2.4. 성찬 집행은 말씀의 봉사자인 목사가 해야 함
10.2.5. 떡과 포도주는 성례전적
10.2.6. 믿음고백으로 세례 받은 자가 성찬 참석함
제3절 기도
10.3.1. 기도는 은혜를 받는 통로
10.3.2.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은혜를 입음
10.3.3. 기도로 은혜를 입어 옛사람을 죽임
10.3.4. 자녀로서 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은혜 입음
제11장 거룩한 예전 
제1절 성례전 개요
11.1.1. 연약함 때문에 감각적 기호로 성례전을 세움
11.1.2. 성례전으로 구원의 확실성을 심장에 날인
11.1.3. 떡과 포도주는 성례전의 기호, 인장, 보증
11.1.4. 성례의 의식은 반드시 설립 말씀으로 시작해야 함
11.1.5. 성례의 요소에 효력이 내재하는 것이 아님
11.1.6. 성례는 믿는 자에게만 시행
11.1.7. 복음선포와 성례는 동일한 은혜의 전달, 방식만 다름
11.1.8. 성례의 요소들: 자체를 넘어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지시
11.1.9. 성례의 효력은 요소 자체에 있지 않고 성령의 역사에 의존 
11.1.10. 성례는 집행 자체로 효력을 내는 것이 아님
11.1.11. 성례의 집행은 합당한 복음선포자가 함
11.1.12. 성례전은 구원은혜를 강화하고, 구원의 필수적 방편은 아님
11.1.13. 성례는 세례와 성찬 두 가지뿐임
제2절 세례
11.2.1. 세례: 믿음고백의 표
11.2.2. 세례: 그리스도의 피로 죄가 씻어졌음을 확인하는 표
11.2.3. 세례: 언약백성에 가입의 표
11.2.4. 세례: 교회 가입의 의식
11.2.5. 세례의 양식: 침수가 아니고 약식 세례여도 세 번 물을 부어야 함
11.2.6. 세례형식이 구원함 아님
11.2.7. 처음 사도들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 줌
11.2.8. 삼위의 이름으로 세례 줌
11.2.9. 어린아이에게도 세례 줌
11.2.10. 목사가 세례 줌
제3절 주의 만찬
11.3.1. 떡과 포도주로 주의 죽으심을 기념
11.3.2. 성찬의 요소: 떡과 포도주
11.3.3. 떡과 포도주: 주의 살과 피에 동참
11.3.4. 성찬에 그리스도가 구원은혜로 임재하심
11.3.5. 성찬: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강화
11.3.6. 성찬상에는 믿음고백과 회개로 나아감
11.3.7. 떡과 포도주는 성례전적
11.3.8. 성찬: 새 언약에 동참임
11.3.9. 화체설은 불가
제12장 교회의 조직 
제1절 교회의 항존 직분
12.1.1. 가르치는 장로: 목사
12.1.1.1. 목사: 복음선포와 성례 집행의 책임을 짐
12.1.1.2. 목사: 구원진리를 가르치는 책무를 지님
12.1.1.3. 목사: 구제의 책무를 짐
12.1.1.4. 목사: 당회와 함께 권징을 시행
12.1.1.5. 목사의 자격
12.1.2. 권면하는 장로
12.1.2.1. 장로: 말씀대로 살도록 권면하는 직임
12.1.2.2. 장로: 권징을 행사함
12.1.2.3. 장로: 심방하여 성도의 교제를 계속하도록 함
12.1.2.4. 장로: 예배위원으로 일함
12.1.2.5. 장로는 임기제로 선출해야 함
12.1.3. 집사
12.1.3.1. 집사: 재정 관리의 책무
12.1.3.2. 집사: 구제의 책무
12.1.3.3. 구제: 교회 예산의 1/4 사용
12.1.3.4. 집사도 임기제로 선출해야 함
제2절 교회의 창립 직원들
12.2.1. 사도들
12.2.2. 선지자들
12.2.3. 전도자
제3절 교회의 회의
12.3.1. 공동의회
12.3.2. 당회
12.3.3. 노회
12.3.4. 총회
제4절 교회의 정치
12.4.1. 대의정치
12.4.1.1. 영적 권세: 권면하고 권징하는 권세
12.4.1.2. 복음선포가 바른 정치를 이룸
12.4.1.3. 교회정치는 물리적인 힘의 행사가 결코 아님
12.4.2. 감독정치
12.4.3. 회중정치
제13장 교회의 권세 
제1절 그리스도가 교회의 생명과 권세의 원천임
13.1.1. 교회의 설립자인 그리스도에게서 교회의 생명이 나옴
13.1.2. 교회의 권위와 권세도 다 그리스도에게서 나옴
13.1.3. 그리스도는 말씀과 성령으로 다스리심
제2절 신령한 권세와 목회사역의 권세를 주심
13.2.1. 교회의 권세: 영적 도덕적 권세
13.2.2. 교회의 권세 사용: 말씀에 따라 권고하고 권면하는 것임
13.2.3. 교회의 권세 사용은 교회로 거룩으로 나아가게 함임
제3절 교회의 권세들
13.3.1. 교리를 공식화하는 권세
13.3.2. 예배모범을 작성하는 권세
13.3.3. 권징하고 출교하는 권세
13.3.4.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권세

성경 색인 
구약
신약
라틴어와 다른 언어 용어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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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 박사 교의신학 Ⅶ》

종말론 - 창조경륜의 궁극적 성취
역사의 마지막 때 일들을 다룬 종말론은 사변이 많이 발생하는 신학이다. 서철원 교수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일관된 성경의 주제인 창조경륜을 살펴보며, 주의 다시오심의 징조들을 연구하고, 천년기론의 문제도 이 책에서 함께 다뤘다. 이는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할 믿음은 무엇인지 묵상하게 한다. 
교의신학 시리즈는 복음선포를 위한 설교 준비 교과서로 작성되었다. 또한 평신도들도 교의신학을 이해하기 쉽도록 저술하여 성경전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전개하였다. 또 신학적인 난제들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얻을 수 있게 하였다. 

인류역사의 목표는 창조경륜의 궁극적 성취이다. 마지막 때에 창조경륜이 완전히 성취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피로 회복된 백성 가운데 오셔서 충만히 거주하시므로 만유 안에 만유가 되신다. 새 인류가 하나님을 모시고 살며 영원히 찬송과 경배를 바쳐드린다. - 책에서 -

서철원 지음 / 276면 / 20,000원 / 신국판(152*223) 양장 / 2018년 4월 30일 발행
ISBN 979-11-6143-134-5 94230, 979-11-6143-135-2(세트)


<저자 소개> 
서철원 교수는 서울대학교 철학과 (B.A), 동 대학원 (M.A), 총신대 신학대학원,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대학원 (Th.M),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Dr. Theol)를 졸업하였다.
자유대학교 신학박사 학위논문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 중보직」 (The Creation-Mediatorship of Jesus Christ)은 20세기 100대 신학저술 모음인 Theologicum에 수록되었다.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고자 귀국하여 개혁신학연구원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대학원장, 신학대학 원장, 부총장 역임), 한영신학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하다가 은퇴하였다. 한국교회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르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건히 서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교리사』, 『복음과 율법의 관계』 (한글 및 일어 번역판), 『성령신학』, 『하나님의 구속경륜』, 『신앙과 학문』, 『복음적 설교』, 『하나님의 나라』, 『문화명령』, 『종교다원주의』, 『창조신앙』, 『기독교문화관』을 출판하였다.
저자는 「언약사상에 대한 새로운 사상」 (A New Thought on the Covenant Idea, contributed to the International Reformed Theological Journal of the Netherlands) 외 다수 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하였다.

성경의 핵심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창세기 주석』, 『갈라디아서 주석』을 저술하였다. 또 신약성경 각 권에 대한 주석서 집필을 진행 중이다.
설교집으로 『하나님 나라의 복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심』, 『복음의 개요』, 『복음의 권세』, 『성령의 사역』,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출판하였다.
앞으로의 계획은 목회자의 설교 준비에 도움을 줄 안내서, 현대신학 비판서, 한국교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안내서를 집필, 출판할 예정이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서론 
1.1. 정의
1.2. 역사의 목표
1.3. 그리스도의 재림
1.4. 종말시대
1.5. 재림의 징조들
1.6. 공교회의 종말 도식
1.7. 영원세계에서의 삶
1.8. 천년왕국의 문제
제2장 역사의 목표: 창조경륜의 성취 
제1절 하나님은 창조경륜을 이루시려고 역사를 시작하심
2.1.1. 언약체결로 역사를 시작
2.1.1.1. 창조경륜
2.1.1.2. 사람을 인격체로 창조하심
2.1.1.3. 언약체결
2.1.1.4. 언약백성의 삶
2.1.2. 반역이 역사의 흐름을 그르침
2.1.2.1. 언약백성으로 삶
2.1.2.2. 선악 결정을 스스로 하는 자주자가 되라는 유혹
2.1.2.3. 선악 결정을 스스로 하는 자주자가 되기로 정함
2.1.2.4. 반역을 결행함
2.1.2.5. 죽음과 저주의 선언
2.1.2.6. 사형집행을 유예하심
2.1.3. 반역을 무효화하여 창조경륜을 이루기로 하심
2.1.3.1. 구원 작정을 밝히심
2.1.3.2. 죗값 지불로 반역죄를 무효화하기로 정하심
2.1.3.3. 하나님이 피 흘림으로 죗값을 지불하기로 정하심
2.1.3.4. 긴 준비의 기간
2.1.3.4.1. 한 민족을 조성
2.1.3.5. 하나님이 실제로 구원을 이루심
2.1.3.6. 성령으로 구원을 온 인류에게 전파하심
제2절 창조경륜을 다 이루심
2.2.1. 온 인류 종족 중에서 백성들을 모으심
2.2.2. 역사의 마감: 창조경륜의 성취 하나님이 백성 가운데 충만히 거주
제3장 다시 오심의 목적 
제1절 그리스도가 교회로 복음전파를 계속하게 하심
제2절 자유주의 신학: 복음선포의 절박성을 완전 부정함
제3절 복음전파를 막는 세력들
제 4 절 백성을 다 모음으로 역사가 마감됨
3.4.1. 역사의 완성: 백성 가운데 하나님의 충만 임재
제4장 종말과 종말시대 
제1절 역사의 시작
제2절 역사상의 첫 큰 사건: 반역 
제3절 두 번째 큰 사건: 반역한 백성을 구원하심
제4절 구원사역: 종말론적 사건 
제5절 구속사역으로 하나님의 충만 임재
제6절 중간시대: 종말시대 
제7절 죄용서와 칭의: 종말론적 사건
제8절 성령 받음: 종말론적 사건
제9절 종말시대: 종말의 새 생명이 들어옴으로
제10절 그리스도의 구원 사건: 종말론적 사건 
제11절 역사의 종말: 구원의 완성
제5장 주의 다시 오심의 징조들 
5.0.1. 마지막 날의 징표들을 제시
5.0.2. 그리스도가 재림의 징표를 알림
5.0.3. 마지막 날은 지목되지 않았음
5.0.4. 적그리스도의 출현, 전 세계적인 복음선포, 배도, 천체의 요동
5.0.5. 바울의 제시: 배도와 멸망의 아들의 출현
5.0.6. 사도 요한의 제시: 적그리스도의 출현, 배도, 환란
제1절 전 세계적인 복음선포
5.1.1. 베드로의 첫 복음선포
5.1.1.1. 첫 복음선포에 핍박이 따라옴
5.1.2. 복음선포가 이방인들에게로 확대됨
5.1.3. 바울의 본격적인 이방인 전도
5.1.3.1. 로마제국의 복음화
5.1.4. 유럽의 복음화
5.1.4.1. 가톨릭의 전도 확장
5.1.5. 종교개혁교회의 전 세계적 전도
5.1.6. 복음전파의 방해자들
제2절 전 세계적인 배도
5.2.1. 배도의 첫 단계: 슐라이어마허가 신학을 완전 변조
5.2.1.1. 이성으로 신학을 다시 세움
5.2.1.2. 하나님을 순전한 의존 감정의 표현으로 정의
5.2.1.3. 예수 그리스도는 한낱 인간일 뿐
5.2.1.4. 구원 개념도 완전히 바꿈
5.2.2. 배도의 완성: 발트의 신학 작업
5.2.2.1. 성경을 완전히 달리 정의
5.2.2.2. 삼위일체를 계시의 세 계기로 바꿈
5.2.2.3. 하나님의 존재는 행동과 사건
5.2.3. 배도의 완성: 폴 틸리히의 존재 신학
5.2.4. 배도의 완성: 몰트만의 십자가 사건
5.2.5. 배도의 최종 완성: 로마교회의 종교다원주의 교리화
5.2.5.1. 종교다원주의의 교리화
5.2.5.2. 종교다원주의 교리의 신학적 근거
5.2.5.3. 로마교회가 이방종교가 됨 
5.2.6. 이슬람과 이방종교들의 발흥
제3절 적그리스도의 출현과 대대적인 핍박
5.3.1. 성육신을 부정하는 적그리스도들
5.3.1.1. 복음서에 제시된 적그리스도
5.3.1.2. 사도 요한이 제시한 적그리스도
5.3.2. 신학적 적그리스도들
5.3.2.1. 배도의 시발자: 슐라이어마허
5.3.2.2. 배도의 진행자: 알브레히트 릿츌
5.3.2.3. 배도의 주동자: 칼 발트
5.3.2.4. 배도의 보편주창자: 폴 틸리히
5.3.2.5. 배도의 주동자: 불트만
5.3.2.6. 배도의 완수자: 칼 라아너
5.3.2.7. 완전 배도의 집행자: 로마교황
5.3.3. 적그리스도: 불법의 사람, 멸망의 아들
5.3.3.1. 적그리스도: 하나님의 구원의 법을 바꿈
5.3.3.2. 불법의 사람, 멸망의 아들
5.3.3.2.1. 에레나이오스의 가르침: 적그리스도가 모든 배도를 총괄
5.3.3.2.2. 개혁자들의 가르침: 적그리스도, 로마교황
5.3.3.3. 복음서의 가르침에는 적그리스도가 재림 전에 출현
5.3.3.4. 요한일서의 가르침에는 적그리스도가 현재 활동
5.3.4. 짐승: 적그리스도의 나라
5.3.4.1. 적그리스도의 나라
5.3.4.2. 배도한 교회
5.3.4.3. 모슬렘들의 세계 정복 계획
5.3.5. 환란, 굶주림, 전쟁
5.3.5.1. 전쟁
5.3.5.2. 굶주림
5.3.5.3. 환란
제4절 천체들이 흔들림
제6장 마지막 날까지의 일들 
제1절 모든 사람들이 죽음에 이름
6.1.1. 중간기 처소 문제
6.1.1.1. 낙원은 중간기 처소가 아님
6.1.1.2. 연옥은 중간기 처소로 성립하지 않음
6.1.1.3. 조상 림보도 중간기 처소가 될 수 없음
6.1.1.4. 유아 림보도 성립하지 않음
6.1.2. 두 번째 기회의 문제
6.1.2.1. 지옥에서 한 번 더 복음을 들을 기회는 불가
6.1.2.2. 조건적 영생설 혹은 멸절설은 불가
제2절 하나님의 백성이 다 모아짐 
제7장 주의 다시 오심의 날 
제8장 공교회의 종말 도식 
8.0.1. 공교회의 종말 도식의 개요
제1절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
8.1.1. 그리스도는 반드시 다시 오신다
8.1.2.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은 인류의 소망
8.1.3. 다시 오심의 목적
8.1.4. 그리스도는 몸과 인격의 동일성으로 오심
제2절 모든 인류가 생명과 형벌로 일으켜짐
8.2.0.1. 부활자들에게 영생을 주심으로 구원을 완성
8.2.0.2. 창조경륜의 완성8.2.0.3. 주 예수를 믿기 거부한 자들은 영벌을 받음
8.2.1. 동일한 몸과 인격으로 부활
8.2.1.1. 부활체는 영체여도 몸과 인격의 동일성이 유지됨
8.2.1.2. 동일한 몸이어야 행한 대로 받기 때문
8.2.1.3. 행한 대로 받는다는 것은 주 예수를 믿었느냐 안 믿었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을 말함
8.2.2. 영적 몸으로 부활
8.2.2.1. 죄가 제거되었으므로 영적 몸으로 부활
8.2.2.2. 범죄자들의 부활도 전적으로 은혜
8.2.2.3. 영적 부활체는 다시는 죽지 않음
8.2.2.4. 주의 재림 시 생존자들은 영체로 변화
8.2.2.5. 부활체는 의식과 지각을 가짐
8.2.2.6. 형벌 받는 자들은 반역행위에 합당한 형벌 받음을 의식 
8.2.2.7. 영생자들은 은혜로 영생과 영광 누림을 인해 감사와 찬송이 넘침
8.2.3.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형벌로 부활
8.2.3.1. 상벌이 정해져서 부활
8.2.3.2. 심판의 기준: 주 예수를 믿었느냐 안 믿었느냐로
8.2.3.3. 믿는 자들이 영원히 하나님을 섬김
8.2.3.4. 새 인류는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
8.2.3.5. 불신자들도 영체로 부활, 영원한 형벌과 고통을 당함
제3절 보편부활
8.3.1. 믿는 자들의 부활
8.3.1.1. 믿는 자들은 영생과 영광을 받음
8.3.1.2. 믿는 자들은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하고 경배하기 위해 부활함
8.3.2. 불신자들: 영벌과 고통으로 부활
8.3.3. 모든 인류는 죽을 때 정해진 대로 부활함
제4절 영원한 삶은 창조주와 구속주의 찬양과 경배로 이어짐
8.4.1. 하나님 찬양과 경배가 영원히 지속됨
8.4.2. 새 인류의 영원한 거소는 새롭게 된 땅
8.4.2.1. 변환된 새 창조가 새 인류의 거소
8.4.2.2. 하나님이 새 인류에게 충만 임재
8.4.3. 새 인류의 거소는 그냥 새 땅이 아니라 예루살렘성임
8.4.4.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를 모시고 삶
8.4.4.1. 이스라엘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는 충만 거주의 준비
8.4.4.2. 하나님이 교회에 임재하심도 충만한 거주 준비
8.4.4.3. 부활한 새 백성 가운데 하나님이 충만 거주
8.4.4.4. 영적 몸이 신이 되는 것은 불가
8.4.4.5. 영원세계에서도 하나님 지식은 계시로 받음
8.4.5. 새 인류는 자연 순환법으로 아니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삶
8.4.5.1. 지금은 별빛으로 삶
8.4.5.2. 영원세계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으로 삶
8.4.5.3. 하나님의 생명으로 살므로 자연 순환법으로 살지 않음 
8.4.5.4. 영원한 생명은 전적으로 은혜
8.4.5.5. 저주가 해제된 것도 영생의 조건
8.4.6. 하나님을 섬김과 날마다의 삶이 하나가 됨
8.4.6.1. 낙원에서 아담은 창조주를 찬양하고 경배하였음
8.4.6.2. 범죄 후에는 안식일이나 주일 하루만 하나님 섬김
8.4.6.3. 영원세계에서 사람의 삶은 끊임없는 찬양과 경배임
8.4.7. 영원세계에서도 창조의 탐구가 날마다의 삶
8.4.7.1. 범죄 후에는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바르게 탐구할 수 없었음
8.4.7.2.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이 창조 탐구에 새 문을 엶
8.4.7.3. 새 인류는 변화된 지성으로 하나님의 창조를 영구히 탐구
8.4.8. 영원세계에서 구속받은 자들이 누릴 상급
제5절 만유의 회복
8.5.1. 저주가 걷히므로 만유가 회복됨
8.5.1.1. 인류의 범죄로 죽음과 저주가 온 누리에 임함
8.5.1.2. 그리스도의 피 흘림으로 창조경륜의 성취
8.5.1.3. 경륜성취 시 저주를 거두심
8.5.2. 만유의 회복에 인류의 문화업적이 포함됨
8.5.3. 마지막 날 하나님이 새 인류에게 충만히 거주하심
8.5.3.1. 대신 죗값 지불로 죄용서
8.5.3.2. 백성 모으심이 성취됨
8.5.3.3. 하나님의 충만 임재가 완성됨
8.5.4. 선택된 천사들이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하기 위해서 구속받은 백성에 가담함
8.5.5. 사탄과 그 무리들의 처음 상태로 회복의 문제
8.5.5.1. 시작과 마침은 같다는 것
8.5.5.2. 인류의 회복
8.5.5.3. 사탄과 그 무리들이 원상으로 회복됨의 문제
제6절 새 땅이 새 인류의 거소 
8.6.0.1.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하게 된 새 땅
8.6.1. 첫 창조에서 하나님은 언약백성이 사는 땅에 오셨다
8.6.1.1.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오심
8.6.1.2. 범죄한 백성에게로 다시 오심
8.6.2.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셔서 피 흘리심으로 범죄한 백성을 회복한 곳이 이 땅이다
8.6.2.1. 성령이 구속된 백성과 함께 영구히 거주하심
8.6.3. 구속 완성 시 하나님이 새 인류와 함께 사실 것임
8.6.4. 땅을 우주의 가운데에 두신 뜻
8.6.4.1. 땅을 우주의 가운데 설치
8.6.4.2. 구속받은 백성이 하나님의 창조를 탐구하여 찬양함
제7절 믿지 않는 자들은 영원한 형벌의 고통으로 삶
8.7.1. 첫 반역죄와 복음을 끝까지 거절하였으므로 죽음과 영원한 형벌이 마땅함
8.7.2.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
8.7.3. 영원한 형벌에서는 아무런 소망이 없다
제8절 사탄과 그 무리들은 영원한 고통을 당함
제9장 천년기론의 문제 
9.0.1. 천년기론이 교회에 일어남
9.0.2. 천년기론 배척과 공교회의 종말 도식 확정
9.0.3. 천년왕국 사상이 분파들에게 남음
제1절 계시록의 천년의 문제
9.1.1. 상징적인 언어들을 성경이 스스로 해석
9.1.1.1. 일곱 촛대: 일곱 별
9.1.1.2. 일곱 등불
9.1.1.3. 일곱 눈
9.1.1.4. 큰 성
9.1.1.5. 성전
9.1.1.6. 붉은 용, 옛 뱀
9.1.1.7. 음녀
9.1.1.8. 어린양의 아내
9.1.1.9. 세마포
9.1.2. 상징적 숫자
9.1.2.1. 10일 동안
9.1.2.2. 일곱 영
9.1.2.3. 24 장로
9.1.2.4. 일곱 인
9.1.2.5. 144,000
9.1.2.6. 일곱 천사: 일곱 나팔
9.1.2.7. 2만만의 마병
9.1.2.8. 42달: 1,260일
9.1.2.9.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9.1.2.10. 666
9.1.2.11. 일곱 재앙, 일곱 대접
9.1.2.12. 1,000년
제2절 교부들과 종교개혁자들의 천년왕국 이해
9.2.1. 오리게네스의 가르침
9.2.1.1. 부활한 몸은 신령한 몸: 육적 욕망 없어짐
9.2.1.2. 포도주, 다섯 고을: 진리와 지혜의 음식
9.2.1.3. 나라들의 나뉨, 제사직, 경절들을 알게 됨
9.2.1.4. 영혼의 본성과 동물들을 알게 됨: 타락한 천사들도 알게 됨
9.2.1.5. 모든 사물들과 천체들도 알게 됨
9.2.1.6. 하나님을 보는 경지에 이름
9.2.1.7. 부활 후에는 결혼이 없음
9.2.2. 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
9.2.3. 아우구스티누스의 가르침
9.2.3.1. 천년은 주의 초림부터 재림까지의 교회기간
9.2.3.2. 첫 부활: 영혼의 중생
9.2.3.3. 두 가지 중생: 영혼의 중생과 몸의 중생
9.2.3.4. 두 번째 죽음: 최후 심판 후의 죽음
9.2.3.5. 첫 부활: 몸의 부활이 아님
9.2.3.6. 강한 자 결박: 마귀를 묶음
9.2.3.7. 천년: 온전한 교회시대
9.3.3.8. 무저갱에 용을 던짐: 악한 무리들에게로 던져짐
9.2.3.9. 인봉: 마귀에게 속한 여부를 모르게 함
9.2.3.10. 만국 미혹 못하게 함: 그리스도의 백성을 유혹하지 못하게 함
9.2.3.11. 성도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다스림
9.2.3.12. 심판의 권세: 마지막 심판이 아님 교회에서 다스림을 뜻함
9.2.3.13. 짐승: 불의한 도성
9.2.3.14.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함: 마지막 심판에서 죽음에 이름을 말함
9.2.4. 토마스 아퀴나스의 가르침
9.2.4.1. 부활자들에게 음식과 성적 사용 불필요
9.2.4.2. 부활 후에도 사람들을 생산하면 그들은 다 썩게 됨
9.2.4.3. 부활자들의 삶: 완전지복 곧 하나님 직관
9.2.4.4. 부활 후에 먹고 마심의 뜻: 진리를 받아들임
9.2.4.5.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이고 천년은 교회시대 전체임
9.2.4.6. 부활 후에는 하나님 묵상
9.2.5. 루터의 가르침
9.2.5.1. 사탄이 놓여남은 교황이 적그리스도 됨에 있음
9.2.5.2. 재림 후 하나님의 나라는 끝이 없음
9.2.5.3. 나라를 아버지에게 바침은 믿음과 말씀으로 죄가 완전히 
지워짐에 성립
9.2.5.4. 나라를 아버지에게 양도함은 백성을 하나님 앞에 세움임 
9.2.5.5. 멜랑톤은 천년기론이 유대주의의 오류라고 함
9.2.6. 칼빈의 가르침
9.2.6.1. 천년기론 자체를 거부하고 반대
9.2.6.2. 계시록은 천년을 지지하지 않음
9.2.6.3. 백성들이 천년간만 미래 생명을 누리는 것은 그리스도를 욕되게 함임
9.2.6.4. 악인의 형벌이 영원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잔혹함을 뜻함이라는 궤변: 하나님의 엄위를 훼손함
제3절 종교개혁 신경들의 가르침
9.3.1. 아우구스부르크 신앙고백서
9.3.2. 제 2 스위스 신앙고백서
9.3.3. 화란 신앙고백서
9.3.4.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9.3.5.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9.3.6. 결론
제4절 유대 묵시문학의 천년왕국 사상
9.4.1. 2 바룩서
9.4.1.1. 예루살렘이 영원히 재건됨
9.4.1.2. 메시아의 출현
9.4.1.3. 넘치는 풍요
9.4.1.4. 의인들과 악인의 부활
9.4.1.5. 시온을 멸망시킨 나라 멸망, 메시아 지배
9.4.1.6. 사령관은 잡혀서 예루살렘에서 죽고 메시아가 백성 보호 
9.4.1.7. 처음 모습으로 부활하고 선악 간에 심판받음
9.4.1.8. 메시아의 통치로 세상이 평안해지고 재난과 질병이 없어짐
9.4.2. 4 에스라서
9.4.2.1. 예루살렘이 망한 이유를 깨달을 수 없음
9.4.2.2. 400년간의 메시아 왕국
9.4.2.3. 심판의 날
9.4.2.4. 율법을 지키지 못한 자들, 안식 없음: 율법 준수자, 기쁨과 영광
9.4.2.5. 많은 사람들이 멸망에 이른 것에 대한 답
9.4.2.6. 30년은 3천년으로 이해함
9.4.2.7. 로마의 멸망 예언
제5절 다윗왕국의 회복으로서 천년왕국의 문제
9.5.1. 다윗왕국의 회복은 이방인들이 주 예수를 믿어 그의 백성 됨임
제6절 고대교회의 천년왕국 사상 
9.6.1. 파피아스의 전승
9.6.1.1. 부활로 천년왕국 시작
9.6.1.2. 넘치는 생산
9.6.1.3. 넘치는 밀의 생산
9.6.1.4. 모든 동물들이 풀을 먹음
9.6.1.5. 세 가지의 거소로 나뉨: 하늘, 낙원, 도성에서 나뉘어 삶 
9.6.1.6. 단계적으로 진보: 성령으로 말미암아 아들에게로, 아들로 말미암아 아버지에게로
9.6.2. 케린토스의 주장
9.6.2.1. 부활 후 땅에서 그리스도의 왕국
9.6.2.2. 쾌락으로 삶
9.6.3. 바나바의 서신의 주장
9.6.3.1. 6일 창조: 6,000년간에 만물 진행 새로운 세계
9.6.3.2. 하나님의 아들이 육신으로 오셔서 구원
9.6.3.3. 재림 때 산 자와 죽은 자들을 심판
9.6.3.4. 세계의 권세 가진 사탄도 멸함
9.6.4. 유스티노스의 가르침
9.6.4.1. 예루살렘 재건: 부활이 있고 천년
9.6.4.2. 재건된 예루살렘에서 천년간: 생명나무의 날대로 천년 
9.6.4.3. 예루살렘에서 천년 삶: 그 후 부활과 심판과 영생
9.6.5. 에레나이오스의 가르침 
9.6.5.1. 아브라함에게 하신 땅의 약속을 의인들이 받음
9.6.5.2. 넘치는 생산: 포도와 곡식
9.6.5.3. 넘치는 밀의 생산
9.6.5.4. 평화의 세상
9.6.5.5. 의인들이 집과 포도원을 세우고 삶
9.6.5.6. 의인의 부활과 땅 위의 왕국
9.6.5.7. 의인들이 땅에서 다스리고: 주를 보고 하나님의 영광에 동참
9.6.5.8. 새 하늘과 새 땅
9.6.5.9. 거소에 차이가 있음
9.6.5.10. 영을 통해서 아들에게로: 아들을 통해서 아버지에게로 올라감
9.6.5.11. 한 아들과 완전해진 인류 종족: 하나님의 형상이 됨
9.6.6. 힙폴리토스의 가르침
9.6.6.1. 하나님이 육체 안에 오셔서 피 흘리심
9.6.6.2. 그리스도는 부활 후에 심판주로 오심
9.6.6.3.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대비: 그리스도, 사자 적그리스도, 사자 적그리스도가 그리스도 모방
9.6.6.4. 그리스도, 동정녀 탄생으로: 적그리스도, 부정한 출생으로
9.6.6.5. 그리스도, 사도 보내심: 적그리스도, 거짓 사도 보냄
9.6.6.6. 그리스도, 자기 몸 성전: 적그리스도, 예루살렘에 성전 세움
9.6.6.7. 그리스도, 유다지파에서: 적그리스도, 단지파에서 나옴
9.6.6.8. 적그리스도의 출현과 사역
9.6.6.9. 짐승: 적그리스도의 나라
9.6.6.10. 적그리스도가 기적들을 행사
9.6.6.11. 거짓 이적들로써 적그리스도가 자신을 왕과 하나님으로 선언
9.6.6.12. 적그리스도가 3년 반 동안 성전 세움
9.6.6.13. 대재난이 시작됨
9.6.6.14. 적그리스도가 자신을 하나님으로 경배 강요
9.6.6.15. 참 신자들은 피할 것
9.6.6.16. 하나님 예배가 중단됨
9.6.6.17. 고통의 날들을 줄이심
9.6.6.18. 하나님의 아들의 재림과 심판
9.6.6.19. 만물이 풀어짐
9.6.6.20. 만인이 심판받음
9.6.6.21. 만인이 그리스도를 능하신 하나님, 의로운 심판관으로 고백
9.6.6.22. 멸망의 아들과 그의 사자들이 불에 던져짐
9.6.6.23. 히브리 백성이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심을 볼 것임
9.6.6.24. 악인들은 영원한 불에
9.6.6.25. 심판 총회 해산
9.6.7. 락탄치우스의 가르침
9.6.7.1. 영혼의 불멸
9.6.7.2. 6일, 6,000년, 마지막 1,000년
9.6.7.3. 마지막 때의 상황
9.6.7.4. 적그리스도의 나타남
9.6.7.5. 하나님의 아들이 오심
9.6.7.6. 의인들이 먼저 부활: 천년 동안 의인의 교제
9.6.7.7. 첫 심판: 의인들이 심판받음
9.6.7.8. 공과를 따라 영생
9.6.7.9. 천년 동안 다스림
9.6.7.10. 넘치는 풍요와 평화
9.6.7.11. 악인들의 심판
9.6.7.12. 마지막 심판
9.6.7.13. 두 번째 부활에서 만민 부활
제7절 천년기론의 배척
9.7.1. 공교회의 종말 도식
9.7.2. 아다나시오스 신경의 확정
9.7.3. 공교회의 종말 도식의 확정
9.7.4. 개혁자들: 공교회의 종말 도식에 부착
9.7.5. 16세기 광신파가 천년왕국 세움
제8절 세대론적 천년왕국 사상 비판
9.8.1. 천년왕국 사상 비판
9.8.1.1. 유대인을 위한 천년 메시아 왕국이 세대론의 중심점
9.8.1.2. 세대론적 천년기론은 하나님의 창조경륜과 전적으로 배치됨
9.8.1.3.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피로 반역자들을 백성으로 돌이키심
9.8.1.4. 마지막 날 하나님이 만유 안에 만유가 되심
9.8.1.5.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세상 구속의 도구로 택해짐
9.8.1.6. 그리스도의 강생과 구속사역으로 이스라엘은 존재 목적을 다함
9.8.1.7. 피 제사의 복귀는 하나님의 구원경륜을 전적으로 파괴함임
제9절 세대론 천년왕국 사상은 딸비와 스코필드에 의해 세워짐
9.9.1. 7세대
9.9.1.1. 7세대 구분
9.9.1.2. 7세대와 일곱 번 시취 원리는 전적으로 부당
9.9.2. 세대론자들의 주장: 초림의 목적 다윗왕국 회복
9.9.2.1. 다윗왕국 회복을 위해서 그리스도가 오심
9.9.2.2. 그리스도의 초림의 목적: 왕국 회복 아님 백성을 구원하여 창조경륜을 이루기 위해 오심
9.9.2.3. 다윗의 장막 회복의 본뜻: 이방인을 교회에 받아들임임
9.9.3. 세대론자들의 주장: 7년 환란과 환란 전 휴거
9.9.3.1. 7년 환란 전 성도 휴거
9.9.3.2. 7년 환란은 성경에 없음
9.9.3.3. 휴거는 주님이 성도들을 끌어올려 주님을 맞게 하심임
9.9.3.4. 혼인잔치는 새 인류와 하나님의 친숙한 연합을 말함
9.9.3.5. 주의 재림은 한 번이고 모든 사람이 다 알게 됨
9.9.4. 적그리스도와 아마겟돈 전쟁
9.9.4.1. 세대론: 재림주 그리스도는 유대인들을 몰살하려는 적그리스도를 죽임 
9.9.4.2. 이 주장의 허구
9.9.4.3. 그리스도는 유대인 왕국 설립이 아니라 구원의 완성을 위해서 다시 오심
9.9.4.4. 요한의 적그리스도들은 신학적 적그리스도
9.9.4.5. 적그리스도: 불법의 사람, 죄의 사람 자기를 신으로
9.9.4.6. 적그리스도가 자신을 하나님으로 섬기도록 할 것임
제10절 천년왕국 설립과 피 제사의 복귀 문제
9.10.1. 넘치는 생산과 평화의 천년왕국
9.10.2. 악인들이 신적 통치를 하는 그리스도 앞에서 산다는 것이 가능한가?
9.10.3. 논박
9.10.4. 유대인들이 세계 지배: 그리스도인들은 2등 시민
9.10.5. 하나님의 구원경륜: 온 인류 구원 유대인의 왕국 아님
9.10.6. 피 제사의 복귀
9.10.7. 피 제사의 복귀 주장은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전적으로 허는 것임
9.10.8. 사탄이 놓여나고 천년왕국이 끝남의 문제
9.10.9. 피조물의 손으로 신적 통치를 마감함은 불가능한 일
9.10.10. 계 20장의 천년은 땅 위의 메시아 왕국이 결코 아님
제11절 결론
9.11.1. 천년왕국 설립은 불가한 일
9.11.2. 천년왕국은 재림 전에 적그리스도 세력이 세울 것임
9.11.3. 유대인을 위한 천년왕국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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