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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ran 2018.05.18 5975
    5월 16일 신간 등록 도서_2
《서철원 박사 교의신학 Ⅱ》

하나님론 -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의 사역
하나님의 존재방식인 삼위일체 교리와 하나님의 성육신의 교리를 다룬 책이다. 근세신학은 삼위일체 교리를 완전히 제거하였으며, 종교개역교회는 대부분 배도를 완료했다. 서철원 교수는 교회가 구원종교로 남아 하나님의 구원경륜을 이루기 위해서는 삼위일체 교리를 굳게 붙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교의신학 시리즈는 복음선포를 위한 설교 준비 교과서로 작성되었다. 또한 평신도들도 교의신학을 이해하기 쉽도록 저술하여 성경전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전개하였다. 또 신학적인 난제들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얻을 수 있게 하였다. 

삼위일체 교리는 그리스도 계시에서 유래한다. 삼위일체가 한 하나님이신 것은 실체가 하나이고 동일하고 분할불가하기 때문이다. 삼위일체의 사역의 방식은 아버지는 아들로 말미암아 성령 안에서 일하신다. 삼위일체의 신비인 출생과 출래의 비밀을 성경대로 푼다. - 책에서 -

서철원 지음 / 388면 / 26,000원 / 신국판(152*223) 양장 / 2018년 4월 30일 발행
ISBN 979-11-6143-129-1 94230, 979-11-6143-135-2(세트)


<저자 소개> 
서철원 교수는 서울대학교 철학과 (B.A), 동 대학원 (M.A), 총신대 신학대학원,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대학원 (Th.M),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Dr. Theol)를 졸업하였다.
자유대학교 신학박사 학위논문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 중보직」 (The Creation-Mediatorship of Jesus Christ)은 20세기 100대 신학저술 모음인 Theologicum에 수록되었다.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고자 귀국하여 개혁신학연구원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대학원장, 신학대학 원장, 부총장 역임), 한영신학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하다가 은퇴하였다. 한국교회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르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건히 서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교리사』, 『복음과 율법의 관계』 (한글 및 일어 번역판), 『성령신학』, 『하나님의 구속경륜』, 『신앙과 학문』, 『복음적 설교』, 『하나님의 나라』, 『문화명령』, 『종교다원주의』, 『창조신앙』, 『기독교문화관』을 출판하였다.
저자는 「언약사상에 대한 새로운 사상」 (A New Thought on the Covenant Idea, contributed to the International Reformed Theological Journal of the Netherlands) 외 다수 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하였다.

성경의 핵심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창세기 주석』, 『갈라디아서 주석』을 저술하였다. 또 신약성경 각 권에 대한 주석서 집필을 진행 중이다.
설교집으로 『하나님 나라의 복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심』, 『복음의 개요』, 『복음의 권세』, 『성령의 사역』,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출판하였다.
앞으로의 계획은 목회자의 설교 준비에 도움을 줄 안내서, 현대신학 비판서, 한국교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안내서를 집필, 출판할 예정이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서 론 
1.1. 정의
1.2. 하나님의 존재
1.2.1.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무한한 영이시다
1.2.2.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1.2.3. 하나님은 구속주이시다
1.2.4.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1.3. 하나님의 속성
1.4. 삼위일체 하나님 
1.5. 창조경륜
1.6. 만물 창조
1.6.1. 순간 완결된 창조
1.6.2. 전능한 창조주
1.6.3. 창조의 목표
1.6.4. 창조의 부정
1.7. 섭리
제2장 하나님의 존재 
제1절 하나님의 존재 
2.1.1. 스스로 계시는 무한한 영
2.1.2. 창조주 하나님 
2.1.3. 구속주 하나님 
2.1.4. 삼위일체 하나님 
제2절 하나님의 존재 증명 불필요 
2.2.1.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존재자이시다 
2.2.2. 하나님의 존재는 인간의 이성으로 증명할 수 없다
2.2.3. 하나님은 자기의 존재를 계시하셨다
제3장 하나님의 속성 
제1절 전유적 속성 
3.1.1. 자존성 
3.1.2. 단순성과 유일성 
3.1.3. 무한성
3.1.4. 불변성 
제2절 유비적 속성 
3.2.1. 하나님의 생명
3.2.2. 하나님의 지식과 지혜
3.2.2.1. 하나님의 미리 아심 
3.2.2.2. 하나님의 지혜
3.2.3. 하나님의 의지
3.2.4. 하나님의 사랑
3.2.5. 하나님의 은혜
3.2.5.1. 하나님의 불쌍히 여기심
3.2.5.2.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3.2.5.3. 하나님의 인자하심
3.2.6. 하나님의 의
3.2.7. 하나님의 주권
3.2.7.1. 절대적 권세
3.2.7.2. 섭리적 권세
3.2.8. 하나님의 거룩
제4장 삼위일체 하나님 
제1절 삼위일체 교리
제2절 삼위일체 교리는 그리스도의 계시에서 왔음
제3절 삼위일체는 유일한 실체가 세 위격으로 계심임
제4절 위격들의 관계와 구별
4.4.1. 관계에 의한 위격들의 구별
4.4.2. 교부들의 이해
4.4.2.1. 사도적 교부인 이그나치오스
4.4.2.2. 변증가 유스티노스
4.4.2.3. 안디옥의 떼오필로스
4.4.2.4. 에레나이오스
4.4.2.5. 텔툴리아누스 
4.4.2.6.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
4.4.2.7. 오리게네스
4.4.2.8. 아다나시오스
4.4.2.9. 바실레오스
4.4.2.10.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오스
4.4.2.11. 닛사의 그레고리오스
제5절 삼위일체의 사역의 방식
4.5.1. 아다나시오스의 가르침
4.5.2. 힙폴리토스의 견해
4.5.3.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의 제시
4.5.4. 오리게네스의 강조
제6절 각 위격의 사역의 방식
4.6.1. 아버지는 유래 없이 스스로 일하심
4.6.2. 아들은 아버지로부터 일하심
4.6.3.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일하심
4.6.3.1. 에레나이오스
4.6.3.2. 바실레오스
4.6.3.3. 닛사의 그레고리오스
4.6.3.4. 암브로시우스
4.6.3.5. 루피누스
제7절 한 하나님이 세 위격으로 계심의 방식
4.7.1. 하나님은 스스로 계심
4.7.2. 아들의 출생
4.7.2.1. 출생: 아버지에게서 아들의 위격이 나오심
4.7.2.2. 교부들의 이해
4.7.2.2.1. 유스티노스
4.7.2.2.2. 타치아노스
4.7.2.2.3. 아떼나고라스
4.7.2.2.4. 에레나이오스
4.7.2.2.5. 텔툴리아누스
4.7.2.2.6. 힙폴리토스
4.7.2.2.7. 노바치안
4.7.2.2.8.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
4.7.2.2.9. 오리게네스
4.7.2.2.10. 알렉산드리아의 알렉산드로스
4.7.2.2.11. 아다나시오스
4.7.2.2.12. 힐라리우스
4.7.2.2.13. 바실레오스
4.7.2.2.14.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오스
4.7.2.2.15. 닛사의 그레고리오스
제8절 출생의 성경적 해명
4.8.1. 정의: 아들의 출생=하나님의 자기 객관화 자기 객관화가 
한 인격을 이룸
제9절 성령의 출래에 관한 교부들의 가르침
4.9.1. 출래: 성령의 위격적 존재방식
4.9.2. 교부들의 이해 
4.9.2.1. 텔툴리아누스
4.9.2.2. 오리게네스
4.9.2.3. 아다나시오스
4.9.2.4. 힐라리우스
4.9.2.5. 바실레오스
4.9.2.6.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오스
4.9.2.7. 닛사의 그레고리오스
4.9.2.8. 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
4.9.2.9. 암브로시우스
4.9.2.10. 루피누스
4.9.2.11. 아우구스티누스
4.9.2.12. 아다나시오스 신경
4.9.2.13. 다메섹의 요한네스
4.9.3. 성령의 출래: 하나님의 호흡의 방식
4.9.4. 단일 출래를 교리로, 그러나 이중 출래도 주장
제10절 출래의 합당한 해명: 출래=무한한 신성의 현시
4.10.1. 정의: 성령의 출래: 하나님의 충만의 현시 무한한 신성의 현시가 한 인격을 이룸
4.10.2. 무한한 충만은 편재하심임
제11절 보혜사 성령
4.11.1. 성령=보혜사
4.11.2. 보혜사 성령의 직임
4.11.3. 보혜사 성령은 믿는 백성과 영원히 함께 하심
4.11.4. 보혜사는 사람들 안에 믿음을 일으키심
4.11.5. 보혜사 성령의 내주
4.11.6. 보혜사는 구원진리를 가르치심
4.11.7. 보혜사는 믿는 자들을 위로하시고 지키심
4.11.8. 보혜사는 거룩하게 하심
제12절 원보혜사와 다른 보혜사
4.12.1. 원보혜사가 성령을 다른 보혜사로 지목
4.12.2. 그리스도는 구속사역에 근거하여 성령을 청구
4.12.3. 보혜사 성령을 보내심
4.12.4. 보혜사 성령의 본질
제13절 위격의 문제
4.13.1. 실체와 위격의 관계
4.13.2. 페리코레시스
4.13.3. 분리 불가한 교제
4.13.4. 신격과 위격들이 분열되지 않음
제14절 페리코레시스에 대한 현대적 이해
제5장 삼위 하나님의 사역 
제1절 창조
5.1.1. 창조주 아버지: 창조 작정
5.1.1.1. 사도신경과 신앙의 규범의 가르침
5.1.1.2. 로마의 클레멘트
5.1.1.3. 이그나치오스
5.1.1.4. 헤르마스
5.1.1.5. 유스티노스
5.1.1.6. 타치아노스
5.1.1.7. 안디옥의 떼오필로스
5.1.1.8. 아떼나고라스
5.1.1.9. 에레나이오스
5.1.1.10. 텔툴리아누스
5.1.1.11. 힙폴리토스
5.1.1.12. 노바치안
5.1.1.13.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
5.1.1.14. 오리게네스
5.1.1.15. 아다나시오스
5.1.1.16. 닛사의 그레고리오스
5.1.1.17. 아우구스티누스
5.1.2. 아들 하나님: 직접적 창조주
5.1.2.1. 이그나치오스
5.1.2.2. 유스티노스
5.1.2.3. 타치아노스
5.1.2.4. 떼오필로스
5.1.2.5. 아떼나고라스
5.1.2.6. 에레나이오스
5.1.2.7. 텔툴리아누스
5.1.2.8. 힙폴리토스
5.1.2.9. 노바치안
5.1.2.10.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
5.1.2.11. 오리게네스
5.1.2.12. 아다나시오스 
5.1.2.13. 닛사의 그레고리오스 
5.1.2.14. 아우구스티누스 
5.1.3. 성령 하나님: 창조의 완성 
5.1.3.1. 아떼나고라스 
5.1.3.2. 에레나이오스 
5.1.3.3.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
5.1.3.4. 아다나시오스 
5.1.3.5. 바실레오스 
5.1.3.6. 닛사의 그레고리오스 
5.1.3.7. 암브로시우스
5.1.3.8. 루피누스
제2절 구속과 구속주
5.2.1. 하나님 아버지: 구원 작정으로 구주로 고백됨
5.2.2. 아들 하나님: 구속사역 수행으로 실제 구속주이심
5.2.3. 교부들의 증거
5.2.3.1. 로마의 클레멘트
5.2.3.2. 제 2 클레멘트
5.2.3.3. 바나바스
5.2.3.4. 이그나치오스 
5.2.3.5. 유스티노스
5.2.3.6. 에레나이오스
5.2.3.7. 힙폴리토스
5.2.3.8. 오리게네스
5.2.3.9.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 
5.2.3.10. 메또디오스
5.2.3.11. 니카야 신경 
5.2.3.12. 아다나시오스
5.2.3.13.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오스 
5.2.3.14. 닛사의 그레고리오스 
5.2.3.15. 칼케돈 신경 
5.2.4. 성령 하나님: 그리스도의 구원적용으로 구원완성  
5.2.5. 교부들의 이해 
5.2.5.1. 이그나치오스
5.2.5.2. 에레나이오스
5.2.5.3. 노바치안
5.2.5.4.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
5.2.5.5. 오리게네스
5.2.5.6. 아다나시오스
5.2.5.7. 예루살렘의 퀴릴로스
5.2.5.8. 바실레오스
5.2.5.9. 빅토리누스 
제6장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하는 근세신학 
제1절 슐라이어마허 
6.1.1. 칸트의 인식론 도식으로 신학을 완전히 바꿈 
6.1.2. 신=순전한 의존감정을 발음하는 것 
6.1.3. 삼위일체 교리의 새로운 논의 
6.1.3.1. 삼위일체는 전적 의존감정이 그리스도와 교회 안에 있는 것
6.1.3.2. 슐라이어마허는 의존감정을 영원화하여 삼위일체 교리를 만들었다고 주장
6.1.3.3. 슐라이어마허의 전통적 삼위일체 교리 비판
6.1.3.4. 삼위일체 교리는 이방 다신교가 그리스도교에 들어와서 형성된 것이라고 함
6.1.3.5. 삼위일체 교리를 변형해야 한다고 함 
6.1.4. 왜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로 불리는가? 
6.1.5. 성령=그리스도인 공동체의 공통정신 
제2절 칼 발트
6.2.1. 하나님은 유일한 신적 존재
6.2.2. 세 위격은 세 존재방식 
6.2.3. 삼위일체=계시의 세 계기로서 하나님의 존재방식 
6.2.4. 하나님의 존재: 행동과 사건
6.2.5. 하나님의 존재: 행동과 사역들 안에
6.2.6. 하나님의 존재: 계시의 행동 
6.2.7. 하나님의 신성: 행동하는 사건 
6.2.8. 하나님의 존재=생명, 자유로운 행동, 자유로운 사건 
6.2.9. 하나님의 존재=자기의 결정
6.2.10. 행동과 결정 위에 신의 본질 내로 소급할 계기 없음 
6.2.11. 교제를 마련하심=그의 행동, 신의 본질임
6.2.12. 하나님만이 인격: 인간 예수만이 인격 
6.2.13. 유일한 인격적 하나님
6.2.14. 하나님의 존재의 자리: 예수 그리스도 안 
6.2.15. 하나님=예수 그리스도
6.2.16. 예수 그리스도=유일한 하나님
6.2.17. 선포: 예수 그리스도만=현존하시는 하나님
6.2.18. 예수 그리스도는 죄를 철저히 회개한 죄인
6.2.19. 결론: 인간 예수 그리스도=유일한 하나님 자존하신 하나님이 없음
제3절 폴 틸리히 
6.3.1. 신은 존재자체 
6.3.2. 신은 사람의 궁극적 관심사를 표현하는 것 
6.3.3. 신은 존재자체이고 존재의 기반이다
6.3.4. 존재자체가 삼위일체적 원리이다 
6.3.5. 틸리히는 하이데거의 존재와 존재자의 관계 논의로 창조주 하나님을 없애고 존재자체를 신으로 만들었다
제4절 칼 라아너
6.4.1. 하이데거의 철학으로 신학을 완전 변화시킴
6.4.2. 신=존재자체, 거룩한 신비
6.4.3. 삼위일체=존재의 통보 도식
제5절 위르겐 몰트만
6.5.1. 삼위일체: 십자가상의 고통의 사건
6.5.2. 삼위일체론의 근거는 신론을 그리스도인의 자기의식으로 바꿈에서 나온 것이라고 함
6.5.3. 삼위일체를 십자가상의 고통의 교류의 사건으로 전개
6.5.4. 사건 안에서 기도함
6.5.5. 사랑의 사건
6.5.6. 삼위일체: 하늘의 원이 아니고 십자가에서 나온 종말론적 사건
제7장 하나님의 창조경륜 
제1절 경륜과 작정에 대한 전통적인 이해
7.1.1. 작정에 대한 전통적인 세 구분
7.1.2. 일반적 작정과 특별 작정
제2절 경륜과 작정에 대한 바른 성찰
7.2.1. 작정=하실 일을 미리 정하심
제3절 작정과 경륜에 대한 성경적 근거
7.3.1. 하나님의 뜻을 작정으로 표현한 성경본문들
7.3.2. 경륜을 직접 표현한 성경본문
7.3.3. 예정으로 작정을 표현한 성경본문들
7.3.4. 작정을 직접 표현한 성경본문
7.3.5. 경영과 도모, 모략으로 작정을 표현한 성경본문들
7.3.6. 택하심으로 작정을 표현한 성경본문들
7.3.7. 인봉, 인봉한 책, 책으로 하나님의 작정을 표현한 성경본문들
7.3.8. 지혜와 지식으로 하나님의 작정을 표현한 성경본문들
제4절 창조경륜
7.4.1. 창조경륜 정의
7.4.2. 창조경륜을 집행하심: 선악과계명으로 언약을 맺으심
7.4.3. 반역이 일어남
7.4.4. 반역한 백성을 구원하기로 정하심
7.4.5. 창조경륜에 대한 성경적 증거들
7.4.5.1. 창조경륜의 확실한 성취
7.4.5.2.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을 백성으로 삼으심은 창조경륜의 성취를 위한 준비
7.4.5.3. 시내산 언약으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자기의 백성으로 삼으심은 창조경륜의 성취를 위한 준비임
7.4.5.4. 새 언약의 목표가 창조경륜의 성취를 위한 것임을 밝힘임
7.4.5.5. 그리스도의 피로 사람들을 구속함은 창조경륜의 성취임
제5절 하나님의 작정들
7.5.1. 창조 작정
7.5.1.1. 물리적 세계를 언약백성의 거소로 창조하기로 하심
7.5.1.2. 영적 세계를 창조하시어 하나님과 언약백성을 섬기도록 하심
7.5.1.3. 백성으로 창조를 탐구하여 영원히 창조주를 영화롭게 하도록 작정하심
7.5.1.4. 영원세계에서도 창조탐구
7.5.2. 역사진행 작정 
7.5.3. 구원 작정
7.5.3.1. 하나님이 대신 죗값을 갚으심이 예정됨
7.5.4. 선택과 유기의 작정
7.5.4.1. 죄 때문에 창조경륜을 이루심에 선택과 유기의 작정을 세우심
7.5.4.2.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이 이루어짐
7.5.4.3. 예정은 하나님의 기쁘신 뜻의 작정임
7.5.4.4. 예정은 삼위의 사역
7.5.4.5. 선택과 유기의 작정은 확고하고 불변
7.5.4.6. 택자들의 수
7.5.4.7. 유기 작정
제6절 선택 교리의 논의
7.6.1. 아우구스티누스의 가르침
7.6.1.1. 작정의 불변성
7.6.1.2. 사람의 범죄는 신적 허락에 의해서
7.6.1.3.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것도 하나님의 뜻 없이 되지 않음
7.6.1.4. 모든 인류의 구원은 예정된 자들만 구원되는 것을 뜻함
7.6.1.5. 하나님은 허락으로 이루시거나 실제로 자신이 이루심
7.6.1.6. 하나님은 원하시는 것을 다 이루심
7.6.1.7. 예정은 은혜로 이루어짐
7.6.1.8. 지성적 존재의 타락을 예지하셔도 하나님은 자유의지를 빼앗지 않으심
7.6.1.9.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게 일어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을 이룸
7.6.2. 토마스 아퀴나스의 전개
7.6.2.1. 예정은 지성적 존재들을 영생으로 배정하는 것
7.6.2.2. 예정은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을 집행함임
7.6.2.3. 예정에는 선택과 유기가 있음
7.6.2.4. 예정: 영생으로 배정 유기: 영생에서 탈락 허용
7.6.2.5. 예정: 영광의 원인 유기: 하나님에 의해 버림받음임
7.6.2.6. 유기는 자유의지 박탈 아님
7.6.2.7. 조건 없는 선택
7.6.2.8. 예정은 공로와 상관없음
7.6.2.9. 예정은 확실함
7.6.2.10. 예정된 자들의 수: 확정적
7.6.3. 칼빈의 가르침
7.6.3.1. 자유의지로 공로 이룰 수 없음
7.6.3.2. 죄로 자유 박탈됨: 의 추구 못함
7.6.3.2.1. 자유의지 주창자: 이성의 지도를 받아 의지가 선행을 할 수 있다고 주장
7.6.3.2.2. 교부들도 의지의 자유 인정, 선행 가능성 주장
7.6.3.3. 초자연적 은사들 제거: 자연적 은사들 부패
7.6.3.4. 선의지와 선행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만
7.6.3.5. 믿음과 선행이 다 하나님의 은혜로
7.6.3.6. 본래의 자유의지는 남아 있지 않음
7.6.4. 칼빈의 선택 교리
7.6.4.1. 예정: 구원과 멸망으로 작정임
7.6.4.2. 예정 교리: 성경적 진리
7.6.4.3. 예정 교리 부정 불가
7.6.4.4. 민족적 선택과 개인의 선택의 차이
7.6.4.5. 선택과 공로 예지는 무관함
7.6.4.6. 문제점: 죄와 무관하게 예정 교리 전개
7.6.5. 종교개혁 신경들의 예정 교리 수납
7.6.5.1.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7.6.5.2. 영국교회의 39개조
7.6.5.3. 제 2 스위스 신앙고백서
7.6.5.4. 제 1 스코틀랜드 신앙고백서
7.6.5.5. 프랑스 신앙고백서 
7.6.5.6. 네덜란드 신앙고백서
7.6.5.7. 돌트 신경
7.6.5.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제7절 하나님의 합리적, 인격적 존재들을 다루시는 방식을 예정으로 오해함
제8장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심 
제1절 단번에 완결된 창조
8.1.1. 순간 완결된 창조
8.1.2. 플라톤의 창조론: 영원한 물질에서 현상으로 조성
8.1.3. 아우구스티누스의 두 단계 창조론
8.1.4. 단번의 완성된 창조
제2절 전능한 창조주
8.2.1. 창조를 작정하신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
8.2.2. 창조계획을 구현하신 창조주: 아들 하나님
8.2.3. 아들 하나님의 창조 중보직에 관한 교부들의 가르침
8.2.3.1. 바나바스
8.2.3.2. 이그나치오스
8.2.3.3. 유스티노스
8.2.3.4. 타치아노스
8.2.3.5. 안디옥의 떼오필로스
8.2.3.6. 아떼나고라스
8.2.3.7. 에레나이오스
8.2.3.8. 힙폴리토스
8.2.3.9. 노바치안
8.2.3.10.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
8.2.3.11. 오리게네스
8.2.3.12. 알렉산드리아의 알렉산드로스
8.2.3.13. 아다나시오스
8.2.3.14. 예루살렘의 퀴릴로스
8.2.3.15. 암브로시우스
8.2.3.16. 루피누스
8.2.3.17. 아우구스티누스
8.2.4. 창조를 장식하고 완성한 창조주: 성령 하나님
8.2.5. 창조 진행을 마감하시는 창조주: 창조 중보자
제3절 창조의 방식
8.3.1. 하나님은 그의 의지의 역사로 창조를 이루심
8.3.2. 하나님은 무에서 만물을 말씀으로만 불러내심
8.3.3. 하나님은 단번에 완결된 사물들을 만드심
8.3.4. 창조의 목표: 창조경륜…
8.3.4.1. 하나님은 그의 손의 일을 누리기를 기뻐하심
8.3.4.2. 창조주를 찬송하는 백성으로 사람을 창조하심
8.3.4.3. 언약백성으로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하게 하려고 광대무변한 우주를 창조하심
제4절 하늘을 창조하심
8.4.1. 하늘을 창조 첫 순간에 다 창조하심
8.4.2. 영원물질에서 만물이 이루어졌다는 가설
8.4.3. 유출에 의한 창조는 불가함
8.4.4. 넓이와 길이의 문제
8.4.5. 하늘의 별자리들을 은하계를 중심으로 배치하심
8.4.6. 우리의 은하계에 태양계를, 그 중심에 지구를 두셨다
8.4.7. 태양계의 배치
8.4.8. 시간을 창조하심
8.4.9. 빛을 창조하심
8.4.10. 별들의 직임
제5절 땅을 창조하심
8.5.1. 땅을 특별한 자리로 창조하심
8.5.2. 시간 과정 도입
8.5.3. 궁창을 만드심
8.5.4. 풀과 나무들을 창조하심
8.5.5. 해와 달과 행성들을 지구 둘레에 배정하심
8.5.6. 물과 공기에 사는 생명체들을 창조하심
8.5.7. 땅 위에 사는 짐승들을 창조하심
제6절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심
8.6.1. 창조경륜
8.6.2. 하나님의 형상 곧 인격체로 사람을 창조하심
8.6.3. 땅의 티끌로 몸을 창조
8.6.4. 영혼을 도덕적, 지성적 성품을 가진 영적 실체로 창조하심
8.6.5. 백성 삼는 언약을 체결
8.6.6.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심
제7절 영적 세계를 창조하심
8.7.1. 천사들을 창조하심: 물리적 세계와 동시에 창조됨
8.7.2. 천사의 존재
8.7.3. 천사들의 지식
8.7.4. 천사들의 직임
8.7.4.1. 천사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도록 창조됨
8.7.4.2. 하나님은 그의 작정과 경륜을 천사들을 통해서 집행하심
8.7.4.3. 천사는 하나님의 계시와 명령을 전달
8.7.4.4. 천사들은 언약백성을 지킴
8.7.5. 천사들의 분류
8.7.5.1. 보좌들, 주관들, 정사들, 권세들
8.7.5.2. 스랍들, 가브리엘, 미가엘
제8절 천사들의 범죄
8.8.1. 사탄과 그 무리가 범죄함
8.8.2. 사탄의 범죄의 시기
8.8.3. 사탄의 범죄: 하나님의 자리에 오르려고 반역함
8.8.4. 타락한 천사들의 수를 사람으로 채움의 문제
8.8.4.1. 타락한 천사들의 수를 사람들 중 택한 자들로 채운다는 주장
8.8.4.2. 타락한 천사들의 수를 사람들로 채움
8.8.4.3. 인류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기로 하심
8.8.5. 천사 창조를 부정하는 근세신학
제9절 창조를 부정하는 근세신학
8.9.1. 슐라이어마허
8.9.1.1.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하는 진술은 순전한 의존성을 표현한다는 것임
8.9.1.2. 현상대로 있는 보존을 창조라고 함
8.9.1.3. 보존은 종을 따라 새로운 개물이 나타나는 것임
8.9.1.4. 개별존재들이 새롭게 발생하는 것은 반복적인 신의 활동임
8.9.1.5. 개별사물들이 교대로 나타난 것을 보존 곧 창조로 봄
8.9.1.6. 세계를 창조된 것으로 보는 것은 전적 의존감정의 표현
8.9.1.7. 보존에서 새로운 개물들이 나오는 것이 창조활동
8.9.1.8. 성경의 시작에 창조론을 넣은 것은 지적 호기심에서 나온 것이라고 함
8.9.1.9. 창조는 경건한 자기의식에 모순된다는 것
8.9.1.10. 창세기의 창조설화는 역사적이 아니라는 것
8.9.1.11. 창조론 논의는 교의학의 업무가 아니라고 함
8.9.2. 칼 발트
8.9.2.1. 창조: 의존성의 관계개념
8.9.2.2. 성경의 창조 문장: 신앙 문장
8.9.2.3. 창조: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아임을 말하는 것
8.9.2.4. 창조 기사: 신앙 문장
8.9.2.5. 성경의 창조 역사=비사실적 역사 곧 싸가
8.9.2.6. 창조: 은혜언약의 역사를 위한 공간 마련
8.9.2.7. 영원은 과거, 현재, 미래의 통일인 순간
8.9.2.8. 창조주 하나님도 시간적
8.9.2.9. 창조 역사는 환상에서 나온 것인데도 믿음을 요구한다고 함
8.9.2.10. 창조 사건들을 싸가로 말함
8.9.2.11. 낙원은 실재 자리가 아니고 환상에서 기원하였음
8.9.2.12. 선악의 지식 나무 싸가: 하나님의 주권을 침해하지 못하도록 만든 것이라는 것
8.9.2.13. 남녀 창조: 원인론적 신화
8.9.2.14. 결론: 자존하신 하나님도 없고 무에서의 창조도 없다
8.9.3. 폴 틸리히
8.9.3.1. 창조: 존재가 존재물로 나타남 곧 계속적인 일
8.9.3.2. 결론: 신은 존재자체이고 창조는 존재가 존재물로 구체화됨임
8.9.4. 칼 라아너
8.9.4.1. 창조: 인과적 사건 아님
8.9.4.2. 창조: 존재 통보로 존재자가 늘 나오는 것을 말함
8.9.4.3. 창조: 세계가 신에게 의존해 있음을 말함
제9장 섭 리 
제1절 섭리의 정의
9.1.1. 섭리의 두 요소: 보존과 통치
제2절 섭리의 작정과 목표
9.2.1. 섭리의 작정
9.2.2. 섭리의 목표는 창조경륜을 성취함임
9.2.3. 섭리주
제3절 붙드심
9.3.1. 섭리주는 만물을 그 성질과 법칙대로 보존하심
9.3.1.1. 토마스의 보존 개념: 존재를 흘러들어가게 해서 보존함임
9.3.1.2. 존재를 부어넣음이 아니고 만물을 붙드심이라고 해야 함
9.3.2. 만물이 변형되어 다른 종이 되지 않게 붙드심
9.3.3. 만물에게 생명을 주셔서 붙드심
9.3.4. 창조주는 만물의 종을 보존하심
제4절 통치권의 위임과 보존을 위한 사람의 책임
9.4.1. 통치권의 위임은 창조물의 보존의 책임을 지는 것임
9.4.2. 땅을 다스림은 땅의 형질과 형체와 토질을 보존함임
9.4.2.1. 땅의 형체를 변형하여 완전한 파괴를 자행함은 불가함
9.4.2.2. 토질을 완전히 파괴함은 불가함
9.4.2.3. 처음 토질을 보존해야 함
9.4.3. 생명체들의 종을 보존해야 함
9.4.3.1. 바다의 생명체들을 종으로 보존해야 함
9.4.3.2. 공중의 새들을 보존함
9.4.3.3. 땅의 모든 동물들을 보존해야 함
제5절 다스림
9.5.1. 정의
9.5.1.1. 창조주가 세운 법칙대로 움직이게 역사하심
9.5.1.2. 합리적인 피조물들의 자유의지의 결정과 행동을 막지 않으심
9.5.1.3. 허용의 작정
9.5.1.4. 다스림의 목적
9.5.2. 일반섭리
9.5.3. 특별섭리
9.5.3.1. 창조경륜을 이루시기로 정하심
9.5.3.2. 특별섭리는 범죄한 백성을 돌이킴을 목표
9.5.3.3. 복음전파를 막는 세력들
9.5.3.4. 복음전파와 적그리스도 세력들의 충돌
9.5.3.5. 기적들의 역할
9.5.3.6. 그리스도인들의 직임
9.5.4. 생명체들을 다스림은 인류 종족의 책무
9.5.4.1. 다스림은 모든 생명체의 종들이 끊어지지 않고 살아가도록 보살핌이다
9.5.4.2. 종들의 자람을 보장해야 한다
9.5.4.3. 생명체들의 생존환경을 허물면 안 된다
9.5.4.4. 멸종 상태의 생명체들을 복원하여 다시 번성하도록 하는 것이 사람의 책임이다
9.5.4.5. 허물었던 지형과 산들과 언덕들과 토질을 회복해야 한다

성경 색인 
구약
신약
라틴어와 다른 언어 용어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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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 박사 교의신학 Ⅲ》

인간론 - 인간,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 사역의 중심은 인간의 회복이다. 서철원 교수는 인간론에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몇 가지 중요한 항목들을 기존 개념에서 성경적으로 다시 정립했다. 이 책을 통해 사변적으로 신학하는 것을 거부함으로써 철학으로 신학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교의신학 시리즈는 복음선포를 위한 설교 준비 교과서로 작성되었다. 또한 평신도들도 교의신학을 이해하기 쉽도록 저술하여 성경전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전개하였다. 또 신학적인 난제들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얻을 수 있게 하였다. 

창조 시 하나님은 창조경륜을 가지셨다. 창조경륜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가지시고 그 백성 가운데 거하시며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는 것이다.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은 사람을 자기의 형상대로 곧 인격체로 지으시고 언약을 체결하여 백성으로 세우셨다. - 책에서 -

서철원 지음 / 416면 / 29,000원 / 신국판(152*223) 양장 / 2018년 4월 30일 발행
ISBN 979-11-6143-130-7 94230, 979-11-6143-135-2(세트)


<저자 소개> 
서철원 교수는 서울대학교 철학과 (B.A), 동 대학원 (M.A), 총신대 신학대학원,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대학원 (Th.M),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Dr. Theol)를 졸업하였다.
자유대학교 신학박사 학위논문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 중보직」 (The Creation-Mediatorship of Jesus Christ)은 20세기 100대 신학저술 모음인 Theologicum에 수록되었다.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고자 귀국하여 개혁신학연구원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대학원장, 신학대학 원장, 부총장 역임), 한영신학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하다가 은퇴하였다. 한국교회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르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건히 서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교리사』, 『복음과 율법의 관계』 (한글 및 일어 번역판), 『성령신학』, 『하나님의 구속경륜』, 『신앙과 학문』, 『복음적 설교』, 『하나님의 나라』, 『문화명령』, 『종교다원주의』, 『창조신앙』, 『기독교문화관』을 출판하였다.
저자는 「언약사상에 대한 새로운 사상」 (A New Thought on the Covenant Idea, contributed to the International Reformed Theological Journal of the Netherlands) 외 다수 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하였다.

성경의 핵심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창세기 주석』, 『갈라디아서 주석』을 저술하였다. 또 신약성경 각 권에 대한 주석서 집필을 진행 중이다.
설교집으로 『하나님 나라의 복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심』, 『복음의 개요』, 『복음의 권세』, 『성령의 사역』,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출판하였다.
앞으로의 계획은 목회자의 설교 준비에 도움을 줄 안내서, 현대신학 비판서, 한국교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안내서를 집필, 출판할 예정이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서론 
1.1. 정의
1.2. 창조경륜
1.3.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심
1.4. 언약을 체결하여 백성을 삼으심
1.5. 반역죄를 지음
1.6. 하나님의 구원경륜
1.7. 신학에서의 자리
1.8. 내용 개요
제2장 인간의 창조 
제1절 창조경륜
2.1.1. 하나님은 사람 창조를 위해 자신과 의논하심
2.1.2. 서로 의논하신 이는 삼위일체 하나님
2.1.3.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시기로 함
2.1.4. 인간 창조 목적
2.1.5. 사람: 특별한 조물
2.1.5.1. 하나님 경배자
2.1.5.2. 하나님의 영광의 반사자
2.1.5.3. 하나님 존재의 상이 될 존재
2.1.5.4. 만물의 통치자
2.1.5.5. 교제의 대상자
2.1.5.6. 전 우주를 소우주로서 표현하는 존재
제2절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심
2.2.1. 형상의 정의
2.2.1.1. 형상을 하나님의 인격의 표현으로 정의함
2.2.1.2. 하나님의 형상의 상실은 무엇을 뜻하는가?
2.2.2.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됨은 인격임에서 밝히 드러남
제3절 하나님의 형상의 개념에 대한 논의
2.3.1. 종교개혁교회의 논의
2.3.1.1. 칼빈: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을 때 인간의 각 기관이 
나타내는 순정성
2.3.1.2. 개혁파의 신 형상관: 하나님과의 동형성
2.3.1.3. 투레티니의 견해: 인간본성의 견실성과 불멸성과 원시의
2.3.1.4. 찰스 핫지의 견해: 도덕적 완전성과 합리적 성품
2.3.1.5. 카위퍼의 견해: 하나님 내의 어떤 상
2.3.1.6. 바빙크의 견해: 천상의 그리스도
2.3.1.7. 칼 발트의 견해: 하나님 내의 마주섬
2.3.1.8. 루터교회의 견해: 자연적 완전성 지혜와 의와 불멸성, 엄위
2.3.2. 고대교회의 논의
2.3.2.1. 아우구스티누스의 견해: 삼위일체의 형상 기억, 지성, 의지
2.3.2.2. 에레나이오스의 견해: 합리성
2.3.2.3. 다메섹의 요한네스의 견해: 사고하고 추리하는 영혼과 자유의지
2.3.2.4. 로마교회의 견해: 합리적 성품과 도덕적 성품
2.3.2.5. 토마스 아퀴나스의 견해: 지성적 영혼
2.3.3. 논의의 결말: 신 형상은 하나님의 인격의 표현
2.3.3.1. 하나님의 형상됨의 증표: 존엄의식을 가짐
제4절 사람을 흙으로 지으심
2.4.1. 흙의 모든 요소로 지어 소우주가 되도록 하심
2.4.2. 인간의 육체는 공간적, 시간적, 가변적으로 창조됨
2.4.3. 죄의 상해가 없는 한 죽지 않게 창조됨
2.4.4. 큰 인류를 조성하기 위해 사람이 남자와 여자로 창조됨
2.4.5. 육체가 영혼과 연합하여 한 인격을 이루도록 창조됨
2.4.6. 육체는 영혼의 발휘기관으로서 영생에 동참하도록 창조됨
2.4.7. 인간은 곧은 자세로 세워져 통치자의 권위와 위엄을 지니게 됨
2.4.8. 인간은 육체를 가져도 하나님의 형상 때문에 천사보다 우등함
2.4.9. 육체는 영혼과 연합하여 한 통일 인격을 이룸
2.4.10. 육체가 인간의 본성이다
제5절 영혼의 창조
2.5.1. 영혼은 무에서 창조된 영적 실체임 
2.5.2. 영혼은 아담의 육체의 조성과 동시에 창조됨
2.5.3. 영혼은 사후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영적 실체
2.5.4. 영혼은 육체와 본질적으로 연합하여 한 인격을 이룸
2.5.5. 영혼은 인격의 자리임
2.5.6. 영은 생명과 행동의 원리 혼은 행동의 주체
2.5.7. 영혼은 자기 초월적 존재
2.5.8. 영혼은 독자적이고 살아 있는 실체
2.5.9. 영혼은 사고하는 실체
2.5.10. 영혼은 인식과 욕망의 능력을 가짐
2.5.11. 지성은 사물탐구의 능력
2.5.12. 영혼은 의지기능을 가짐
2.5.13. 영혼은 양심과 감정을 가짐
2.5.14. 영혼은 영적이고 비공간적임
2.5.15. 영혼은 자유 결정적인 존재
2.5.16. 창조주는 인간을 인격적인 존재로 존중함
2.5.17. 영혼이 신 형상의 자리
제6절 신 형상에 붙은 은사들
2.6.1. 원시지혜
2.6.2. 원시의
2.6.3. 아담은 자기의 본분을 다 행하였다
2.6.4. 원시상태
2.6.4.1. 심장의 모든 충동이 이성에 순종하고 절제되었다
2.6.4.2. 욕망들이 선하고 적합하였다
2.6.4.3. 육체가 이성에 잘 순응하였다
2.6.5. 자유 결정
2.6.5.1. 자유 결정은 강제 없이 자기의 원하는 것을 결정하고 선택하는 능력이다 
2.6.5.2. 인간이 죄를 원하면 죄의 종이 됨
2.6.5.3. 의지의 자유는 하나님의 기뻐하심대로 선택할 때만 가능
2.6.5.4. 선에 대해서는 무제약적 자유를 가짐
2.6.5.5. 하나님에 의존해서만 선을 행할 수 있음
2.6.5.6. 아담은 죄짓지 않을 수 있음을 받았음
2.6.5.7. 새 언약에 의해 선에 부착함이 주어져 탈락이 불가능함
2.6.6. 육체적 불사의 능력
2.6.7. 피조물 위에 완전 지배
2.6.8. 낙원에서 완전한 행복을 누림
제7절 신 형상으로서 인간
2.7.1. 창조주는 인간 전존재를 자기의 형상으로 지으심
2.7.2. 인간은 피조 수준에서 하나님의 반사물
2.7.3.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은 하나님의 인격과 능력을 반사
2.7.4. 아담은 그의 지성으로 하나님의 창조를 탐구함
2.7.5. 아담은 자유의지로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을 원하고 행함 
2.7.6. 하나님의 형상은 영혼에 자리함
2.7.7. 아담은 인격으로 지어졌으므로 자기결정으로 행동함
2.7.8. 인간의 육체는 영혼과 연합하여 산 혼 곧 한 통일 인격을 이룸
2.7.9. 아담은 하나님 경배자로서 완전한 형상임
제8절 순정성 상태의 아담
2.8.1. 아담은 자유의지를 행사하는 자유 인격체로서 살았다
2.8.2. 산 혼 곧 영적 존재로 살았다
2.8.3. 적극적 의와 선과 거룩의 상태로 창조되었다
2.8.4. 죽음에 종속하지 않는 상태로 창조되어 위엄을 가졌다 
2.8.5. 하나님의 인격과 능력을 반사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세워졌다
2.8.6. 아담은 성령의 내주를 가져 하나님을 모시고 살았다 
제9절 인간의 직임
2.9.1. 하나님의 찬양자
2.9.2. 하나님과 교제하는 자
2.9.3. 하나님의 영광의 봉사자
2.9.4. 창조의 탐구자 
2.9.5. 하나님의 선지자 
2.9.6. 하나님의 제사장
2.9.7. 창조의 대리통치자
2.9.8. 아담은 경배와 찬양 직임 수행
제10절 여인의 창조
2.10.1. 남자 몸의 일부로 여자를 창조
2.10.1.1. 모든 창조 과정의 마지막 단계로 여인이 창조됨
2.10.1.2. 여인은 흙으로 아니고 아담의 몸의 일부로 지음
2.10.1.3. 인격의 동등성 유지
2.10.1.4. 여인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음
2.10.2. 여인의 창조 목적
2.10.2.1. 남자의 인격완성
2.10.2.2. 돕는 배필
2.10.2.3. 온전한 하나님 섬김을 위해
2.10.2.4. 사람이 인류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시기 위함임
2.10.3. 교회와의 관계
2.10.3.1. 아담과 하와의 관계는 그리스도와 교회 관계의 예표
2.10.3.2. 타락이 여자에 의해 도입됨
제11절 가정을 이룸
2.11.1. 가정의 직임
2.11.2. 가정의 질서
2.11.2.1. 가정에서 권위는 남자에게 있다
2.11.2.2. 가정의 생존의 책임은 남자에게 있다
2.11.2.3. 자녀교육의 책임은 남자에게 있다
2.11.3. 가정은 사회의 기본단위
2.11.4. 가정은 예절교육의 자리
제12절 인간의 구성요소
2.12.1. 인간은 영혼과 육체로 구성되어 한 인격을 이룸 
2.12.2. 영과 혼과 육체의 삼분설은 희랍철학에서 온 것임
제13절 아담의 창조 이후 영혼의 기원문제
2.13.1. 각 사람의 영혼은 수태 시에 창조된다
2.13.1.1. 영혼은 육체 안에서 창조된다
2.13.1.2. 깨끗한 영혼이 창조되어도 죄의 오염과 죄과의 전가로 죄인으로 출생한다
2.13.1.3. 특별한 인물들의 출생은 영혼 창조로 설명된다
2.13.1.4. 부모의 특성과 형질의 전달은 육체적 전달이고 후천적 형성이다
2.13.1.5. 그리스도의 무죄성은 영혼 창조로 설명되고 변호된다 
2.13.2. 영혼의 유전은 성경적 가르침이 아니다
2.13.2.1. 아브라함의 허리에 자손들이 있었다는 것은 아브라함에게서 자녀들이 출생함을 말한다
2.13.2.2. 영혼이 부모에게서 유전된다고 하는 가르침은 텔툴리 아누스에게서 시작되었고 루터교회에 퍼져 있다
2.13.3. 영혼의 선재설
2.13.3.1. 영혼의 선재사상은 플라톤의 이교사상이다
2.13.3.2. 영혼은 선재의식을 갖지 못한다
2.13.3.3. 성경은 영혼이 육체와 연합하기 전에 타락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제14절 낙원의 조성
2.14.1. 첫 인류의 거소
2.14.1.1. 인류의 거소: 푸른 식탁
2.14.1.2. 인류의 식량은 채소와 씨 맺는 열매들과 과실이다
2.14.1.3. 낙원은 지키고 가꿀 장소이다
2.14.2. 하나님 경배의 자리
2.14.2.1. 낙원은 성전이다
2.14.2.2. 낙원의 성전 기능의 계승
2.14.2.3. 낙원에서 인류는 성령의 내주를 가졌다
2.14.3. 하나님 나라의 시작
2.14.3.1. 하나님은 낙원에서 자기 백성을 가지심
2.14.3.2. 하나님은 사람을 인류가 되게 하여 나라를 세우심
2.14.3.3.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하여 아담에게 통치권이 부여되었다
2.14.3.4. 창조는 하나님 나라의 자리로 조성되었다
2.14.3.5.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창조주는 언약을 체결하셨다
2.14.4. 칼 발트의 낙원 견해 비판 
제15절 하나님의 안식
2.15.1. 안식은 창조의 종결
2.15.2. 안식은 질서의 확립
2.15.3. 안식은 경배 받으심임
2.15.3.1. 안식은 하나님 경배이다
2.15.3.2. 아담이 하나님의 안식에 동참
2.15.4. 생명은 하나님 섬김에 대한 보상 
2.15.4.1. 모든 생활의 중심은 하나님 섬김이어야 함
2.15.5. 안식일은 주일을 예표한다
2.15.5.1. 첫 안식일은 창조주간 마지막 날에 시행되었다
2.15.5.2. 안식일은 주일을 예표한다
2.15.5.3. 주일로 날들이 시작한다
2.15.6. 하나님의 안식은 창조를 즐기심이다
2.15.6.1. 즐김은 모든 일을 완성한 후에 온다 
제3장 언약의 체결 
제1절 첫 언약=백성 됨의 약정
3.1.1. 창조경륜 
3.1.2. 언약 설립의 준비 
3.1.2.1. 이스라엘과 언약체결을 위한 사전준비 
3.1.2.2. 새 언약체결의 사전준비 
3.1.3. 언약을 체결함
3.1.4. 언약의 설립자
3.1.5. 언약의 당사자 
3.1.6. 언약의 법을 주심
3.1.7. 언약체결로 하나님의 백성이 됨
3.1.8. 언약체결로 하나님이 임재하심
3.1.9. 언약의 상급
3.1.10. 언약 파기에 대한 형벌
제2절 언약의 성취
3.2.1. 첫 언약의 파기=하나님의 백성 됨을 거부
3.2.2. 파기된 언약을 하나님이 성취하심
3.2.3. 하나님 자신이 요구된 계명을 준수하심
3.2.4. 첫 언약의 성취가 새 언약임
제3절 언약이 하나님의 백성 되기로 한 약정임에 대한 성경적 증거들
3.3.1. 노아 언약 
3.3.2. 아브라함 언약
3.3.3. 시내산 언약
3.3.4. 여호수아 언약
3.3.5. 여호야다의 언약
3.3.6. 요시야의 언약
3.3.7. 새 언약의 약속
제4장 행위언약 
제1절 언약사상
4.1.1. 언약사상은 개혁신학에만 있다
4.1.2. 언약사상은 칼빈이 많이 개진하였다
4.1.3. 츠빙글리가 언약사상을 시작하였지만 후계자 불링거는 바르게 개진하지 못하였다
4.1.4. 언약사상을 카위퍼와 바빙크가 부활시켰다
4.1.5. 행위언약은 잘못 설정된 언약 개념이다
4.1.6. 행위언약의 본성
제2절 츠빙글리의 언약 개념 전개
4.2.1. 이스라엘과 언약체결: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심
4.2.2. 우리와 언약체결: 우리를 백성으로 삼으심
제3절 꼭체유스의 행위언약의 전개와 그 비판
4.3.1. 행위언약: 의와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4.3.2. 행위언약은 행하라는 계명들로 알려진다고 주장
4.3.3. 율법이 의의 길이라는 주장
4.3.4. 행위언약을 모세의 율법으로 시작
4.3.5. 행위언약은 마음 판에 기록된 계명들로 행한다고 주장
4.3.6. 행위언약으로는 의를 얻지 못하였다는 주장
4.3.7. 행위언약은 본성언약이라고 한다
4.3.8. 영혼의 지식추구를 행위언약이라고 한다
4.3.9. 사람은 하나님의 법에 종속할 수 있었다고 주장
4.3.10. 양심의 법 때문에 약속을 믿는다고 주장
4.3.11. 사람은 본성으로 의의 상태에 머물 것을 알았다는 것
4.3.12. 영혼은 불멸인데 불사의 생명 약속을 받았다고 주장
4.3.13. 행위언약의 형벌: 육체의 죽음과 영혼의 영적 죽음
4.3.14. 낙원과 생명나무: 하늘도성과 영생의 성례전이라고 주장
4.3.15. 영생의 약속: 은혜에서 나온다
4.3.16. 생명나무는 그리스도를 지시하지 않는다고 주장
4.3.17. 아담은 계명 수행의 힘을 갖지 않았다고 주장
제4절 헤르만 빗치우스의 언약사상 전개와 비판
4.4.1. 언약 개념 정의
4.4.2. 언약의 세 가지 조건
4.4.3. 두 언약: 행위언약과 은혜언약
4.4.4. 두 언약의 차이점
제5절 헤르만 바빙크의 언약 개념 전개
4.5.1. 언약체결의 필요성
4.5.2. 영생을 위해서 언약을 체결
4.5.3. 첫 언약: 행위언약
4.5.4. 행위언약의 목표: 영생
제6절 발트의 언약사상
4.6.1. 하나님의 작정: 사람을 신 존재에 동참하도록 예정
4.6.2. 하나님의 예정: 모든 인류를 신 존재에 동참하도록 선택
4.6.3. 동참의 결과
4.6.4. 사람의 미래에 대한 발트의 진술
4.6.5. 발트 신학에 대한 논평
제7절 행위언약은 성립 불가 
제5장 언약체결 이후의 아담의 삶 
제1절 대리통치자의 직임
5.1.1. 사물들의 이름을 지음 
5.1.2. 생활세계의 관리자
제2절 제사장의 직임
제3절 하나님의 형상으로 삶
제6장 반역이 일어남 
제1절 반역을 일으킴
6.1.1. 아담의 범죄는 하나님에 대한 반역임 
6.1.2. 아담의 범죄는 하나님을 섬기기로 한 언약을 파기하기로 한 것
6.1.3. 첫 범죄는 하나님의 백성 됨을 거부한 것
제2절 반역을 촉발한 유혹
6.2.1.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충동함
6.2.2. 스스로 선악을 결정하여 자주자가 되라고 촉구
6.2.3. 선악결정을 스스로 하기로 작정함
제3절 반역의 진행
6.3.1. 아담과 하와는 독립을 결정하였다 
6.3.2. 금단의 열매를 먹고 그 결과도 조치하였다
6.3.3. 하나님의 계명의 진실성 여부를 자기 경험과 이성으로 판단하기로 하였다
6.3.4. 반역 후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고 유혹자의 말이 거짓임을 자기 경험으로 깨달았다
6.3.5. 아담과 하와는 공동체로 범죄하였다 
제4절 타락의 부정 
6.4.1. 칼 발트: 죄는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한 것
6.4.2. 틸리히: 타락은 인간이 본래의 자리에 있지 못한 것
6.4.3. 라아너: 존재 통보의 거부
제5절 유혹자
6.5.1. 성경은 유혹자를 뱀 곧 사탄으로 지목한다
6.5.2. 유혹자는 영적 존재인 사탄이다
6.5.3. 사탄의 타락 
제6절 범죄의 가능성의 문제 
6.6.1. 범죄는 인간의 구조에서 가능한가?
6.6.2. 죄는 인간의 인격에서 기원한다
6.6.3. 자유의지는 타락을 정당화하는가? 
6.6.4. 죄는 하나님의 창조에서도 하나님 자신에게서도 비롯 될 수 없다
6.6.5. 범죄의 가능성을 의지의 가변성에 두는 것은 잘못되었다
6.6.6. 범죄의 원인을 교만과 불신앙 등에 두기도 하였다 
제7절 하나님의 합리적 인격적 존재들을 다루시는 방식을 예정으로 오해함
6.7.1. 죄가 하나님의 예정에 드는가? 
6.7.2. 벨까우어의 죄와 예정의 인과적 연결 거부 
6.7.3. 인격적 존재의 행동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방식을 예정으로 오해함 
제8절 하나님의 심판
6.8.1. 범죄자들을 소환하심 
6.8.1.1. 하나님은 범죄자들을 자기 앞으로 부르셨다
6.8.1.2. 하나님은 언약의 하나님 곧 여호와로 오셨다 
6.8.2. 심문 
6.8.2.1. 아담과 하와 그리고 뱀의 순서 곧 사건 발생의 역순으로 물으셨다
6.8.2.2. 죄를 범한 책임은 아담에게 있었다
6.8.3. 책임 전가
6.8.3.1. 아담은 책임 소재를 여자에게 돌렸다 
6.8.3.2. 하나님은 여자에게 남편으로 범죄하게 한 동기를 물으셨다
6.8.3.3. 뱀은 유혹의 장본인이므로 바로 심판하셨다
6.8.3.4. 첫 조상들의 책임 전가는 후손에게 전달되어 인간의 본성이 되었다 
6.8.4. 심판 선언 
6.8.4.1. 뱀과 사탄에게 정죄 선언 
6.8.4.1.1. 하나님은 뱀에게 저주를 선언하셨다 
6.8.4.1.2. 하나님은 뱀의 후손과 여인의 후손 간에 원수 됨을 설정하셨다 
6.8.4.1.3. 두 종족이 원수 됨으로 미움이 삶의 방식이 되었다
6.8.4.1.4. 사탄이 망하고 그의 나라가 멸할 것을 선언하셨다
6.8.4.2.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을 선언하심 
6.8.4.2.1.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을 부가하심
6.8.4.2.2. 아내를 남편의 다스림에 매심
6.8.4.3. 아담이 손의 수고로 생존할 것과 흙으로 돌아갈 것을 선언하심 
6.8.4.3.1. 땅이 저주를 받음 
6.8.4.3.2. 노동을 생존의 법으로 세우심
6.8.4.3.3. 흙으로 돌아가 해체될 것을 선언하심 
6.8.4.3.4. 부패와 사망이 창조세계의 법으로 정해짐 
6.8.5. 구원의 약속
6.8.5.1. 심판주 자신이 구속주로 나타나심 
6.8.5.2. 아담의 타락을 하나님의 사랑을 현시할 계기로 삼음
6.8.5.3. 반역한 백성을 돌이켜 창조경륜을 이루기로 하심
6.8.5.4. 구속주를 약속하고 사탄을 깨트림으로 백성을 구원하 실 것을 약속하심
6.8.5.5. 범죄한 모든 인류가 이 약속을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 게 하심
제9절 하나님은 죄의 원인도 조성자도 결코 아니시다 
6.9.1. 하나님은 죄의 시발자나 조성자가 결코 아니시다
6.9.2. 하나님은 죄의 원인이 아니시다
6.9.3. 하나님은 아담의 반역과 범죄행위를 통제하지 않으셨다 
6.9.4. 낙원 창설과 선악과 설정이 아담의 범죄의 원인이 아니다
6.9.5. 아담은 자유로운 결정으로 범죄하였다 
6.9.6. 범죄는 인격적 결정으로 이루어졌다 
6.9.7. 인류의 반역을 하나님의 작정으로 규정할 수 없다
제10절 타락의 시기 
6.10.1. 창조주간 금요일 오후로 가정
6.10.1.1. 에레나이오스의 첫 금요일 오후 타락설
6.10.1.2. 아우구스티누스의 첫 금요일 타락설
6.10.2. 첫 안식 후 가까운 시기 
6.10.2.1. 하나님은 안식하사 첫 인류의 경배와 모든 창조의 찬양을 받으셨다
6.10.2.2. 안식 후 정상적인 삶이 진행되었다
제11절 타락의 결과 
6.11.1. 죄로 인해 영적 존재가 육신이 되었다
6.11.2. 사람은 죄를 생활체계로 갖는 죄의 종이 되었다
6.11.3. 죄로 인해 사람은 비뚤어진 인격이 되었다
6.11.4. 창조 위에 통치권을 상실하였다
6.11.5. 우상종교를 생활화하였다
6.11.6. 사람은 죽기로 작정된 자로 살게 되었다
6.11.7. 고통과 질병이 삶의 방식이 되었다
6.11.8. 전적 부패와 무능이 인간의 본성이 되었다
6.11.9. 낙원에서 추방되고 하나님과 단절되어 살게 되었다
6.11.10. 부패와 해체가 창조세계의 법이 되었다
6.11.11. 일반은혜로 사람에게 시한부적인 삶이 허락되었다
제7장 죄를 생활의 법으로 사는 인류 
제1절 죄의 바른 규정
7.1.1. 죄의 정의
7.1.1.1. 통상적인 이해
7.1.1.2. 죄=반역의 생활 체계화
7.1.1.3. 죄는 죄과와 부패로 구성됨
제2절 원죄
7.2.1. 원죄
7.2.1.1. 원죄의 정의
7.2.1.2. 원죄의 전가
7.2.1.3. 원죄의 결과
7.2.1.3.1. 모든 인류가 죄인으로 출생
7.2.1.3.2. 전적인 부패 상태
7.2.1.3.3. 필연적인 죽음
7.2.1.3.4. 온갖 질병과 고통
7.2.1.3.5. 원죄의 죄과: 죽음의 형벌
제3절 유전죄 
7.3.1. 유전죄는 원죄의 전가임
7.3.2. 유전죄는 부패로 표현됨 
7.3.3. 전가된 죄과가 악한 욕망을 도입 
7.3.4. 육욕은 적극적 악
7.3.5. 육욕은 영적 죽음을 유발함
제4절 본죄 
7.4.1. 전가된 죄: 본죄임 
7.4.2. 부패가 바로 본죄 
7.4.3. 본죄의 발생 과정
7.4.3.1. 유혹 받음
7.4.3.2. 욕망의 발동
7.4.3.3. 욕망의 생산
7.4.3.4. 욕망을 이루기 위한 계획들
7.4.3.5. 행동을 함
7.4.3.6. 죄악의 완결 
7.4.3.7. 죽음에 이를 죄와 경미한 죄의 구분의 부당성 
7.4.3.8. 성령 훼방죄
제5절 죄는 실체가 아님 
제6절 죄의 자리
7.6.1. 죄의 자리: 사람의 인격의 중심 곧 심장
7.6.2. 죄의 토대: 윤리적 존재 
제7절 죄에 대한 형벌
7.7.1. 죄의 형벌: 죽음
7.7.2. 영적 죽음
7.7.2.1. 영적 무능력
7.7.2.2. 자유의지는 시민선의 영역에만 국한한다
7.7.2.3. 자유의지는 구원은혜에 있어서 자유를 갖지 못한다
7.7.3. 육체적 죽음
7.7.3.1. 신자의 경우 
7.7.3.2. 영원한 죽음 불신자의 경우 
제8절 죄의 전가의 부정
7.8.1. 죄의 전가 부정 주장들 
7.8.2. 성경의 가르침이 진리 
제9절 죄로 육신이 된 인간 
7.9.1. 육적 생존을 위해서  
7.9.2. 육체적 분신의 연속을 위해 진력
7.9.3. 육적 쾌락과 만족이 삶의 최상의 목표가 됨 
7.9.4. 인간의 자기 추구
7.9.5. 우상숭배의 길
7.9.6. 범죄의 일상화 
제8장 죄의 억제 조치 
제1절 사람으로 땅을 파서 살게 하셨다
8.1.1. 땅을 파서 살게 하므로 죄악에 전심하지 못하게 하심
8.1.2. 문명을 이루도록 하심
제2절 처음 세상을 심판하심
8.2.1. 홍수로 처음 세상을 심판하심
8.2.2. 심판의 두려움을 사람과 동물의 심장에 각인하심
제3절 생활환경을 바꾸심
8.3.1. 기후체계의 변화
8.3.2. 육식의 허용
8.3.3. 사람 죽임을 금하심
8.3.4. 싸움과 미움이 생활의 방식이 되게 하심
8.3.5. 재앙과 질병과 기근으로 심판
제4절 시민정부의 허용
제5절 일반은혜로 죄를 억제하심
8.5.1. 양심의 법으로 죄를 억제
8.5.2. 여론으로 죄악을 통제
8.5.3. 선악 시비의 의식이 법질서를 세우도록 함
8.5.4. 일반은혜로 죄의 본성을 억제
제6절 심판을 집행하여 죄가 제거되게 하심
8.6.1. 종족들을 심판하심
8.6.2. 전쟁으로 죄를 억제하여 인류 종족의 멸망을 막음
제7절 빛으로 악을 억제하심
8.7.1. 빛이 죄악을 억제
8.7.2. 빛이 지각활동을 가능하게 함
8.7.3. 희미한 빛이 사람에게 안식을 줌
8.7.4. 별빛이 하나님 섬김의 때를 알게 함
제8절 하나님의 구원 조치
8.8.1. 구원의 약속
8.8.2. 구원자를 약속하심
8.8.3. 구원의 방식을 선포하심
8.8.4. 아브라함에게 구원자와 구원의 방식을 구체적으로 밝히심
8.8.5. 구원협약을 세우심
8.8.6. 구원협약이 언약체결들로 구체화됨
제9장 창조와 타락의 부정 
제1절 고대 이교들의 창조와 타락의 부정
9.1.1. 힌두교의 창조 부정
9.1.2. 불교의 창조 부정
9.1.3. 조로아스터교의 괴이한 창조론
9.1.4. 유교의 창조 부정 
9.1.5. 도교의 창조 부정
제2절 고대철학에서 창조와 타락의 부정
9.2.1. 탈레스의 창조 부정
9.2.2. 아낙시만드로스의 창조 부정
9.2.3. 아낙시메네스의 부정
9.2.4. 크세노파네스의 부정
9.2.5. 헤라클레토스의 부정
9.2.6. 파르메니데스의 부정
9.2.7. 제논의 부정 
9.2.8. 플라톤의 부정
제3절 근세신학의 창조와 타락 부정
9.3.1. 슐라이어마허 
9.3.1.1. 보존을 창조라고 함
9.3.1.2. 타락의 부정
9.3.2. 알브레히트 릿츌
9.3.3. 칼 발트의 교묘한 부정
9.3.3.1. 창조 역사: 싸가
9.3.3.2. 죄: 인간 스스로 자기 구원을 시도한 것이라고 함
9.3.4. 틸리히의 완전 비신화화
9.3.4.1. 신=존재 자체
9.3.4.2. 창조=존재에서 실존으로 전이
9.3.4.3. 타락 혹은 죄=본질에서 실존으로 전이
9.3.5. 라아너의 완전 비신화화
9.3.5.1. 하나님=존재 자체
9.3.5.2. 존재 자체 곧 하나님=인격적
9.3.5.3. 창조=개물이 존재에 동참함
9.3.5.4. 죄=존재 통보의 거부
9.3.5.5. 원죄: 역사적 사건이 아님 다른 사람의 죄과에 의해 처음부터 상황이 결정된 것임

성경 색인 
구약
신약
라틴어와 다른 언어 용어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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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 박사 교의신학 Ⅳ》

그리스도론 - 하나님의 성육신과 그의 구원사역
창조주가 친히 사람이 되어 피 흘려 죗값을 대신 갚으셨다. 서철원 교수는 이런 불가사의한 진리는 그리스도교에만 있다고 주장하며, 하나님의 구원 경륜에서부터 시작하여 그리스도의 탄생 과정과 그리스도의 인격과 역할 그리고 사역을 전달하는 동시에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주이시자 참 구주이심을 이 책을 통해 나타내고 있다. 
교의신학 시리즈는 복음선포를 위한 설교 준비 교과서로 작성되었다. 또한 평신도들도 교의신학을 이해하기 쉽도록 저술하여 성경전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전개하였다. 또 신학적인 난제들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얻을 수 있게 하였다. 

창조경륜을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이 성육신하셨다. 성육신하신 하나님은 직접적 실제 창조주이시다. 자기의 창조가 범죄하여 망하게 되었으므로 창조주가 성육신하여 구주가 되셨다. 그리스도께서 피 흘리심으로 죗값을 갚아 반역한 백성을 다시 하나님의 백성으로 돌이키셨다. - 책에서 -

서철원 지음 / 296면 / 22,000원 / 신국판(152*223) 양장 / 2018년 4월 30일 발행
ISBN 979-11-6143-131-4 94230, 979-11-6143-135-2(세트)

<저자 소개> 
서철원 교수는 서울대학교 철학과 (B.A), 동 대학원 (M.A), 총신대 신학대학원,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대학원 (Th.M),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Dr. Theol)를 졸업하였다.
자유대학교 신학박사 학위논문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 중보직」 (The Creation-Mediatorship of Jesus Christ)은 20세기 100대 신학저술 모음인 Theologicum에 수록되었다.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고자 귀국하여 개혁신학연구원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대학원장, 신학대학 원장, 부총장 역임), 한영신학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하다가 은퇴하였다. 한국교회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르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건히 서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교리사』, 『복음과 율법의 관계』 (한글 및 일어 번역판), 『성령신학』, 『하나님의 구속경륜』, 『신앙과 학문』, 『복음적 설교』, 『하나님의 나라』, 『문화명령』, 『종교다원주의』, 『창조신앙』, 『기독교문화관』을 출판하였다.
저자는 「언약사상에 대한 새로운 사상」 (A New Thought on the Covenant Idea, contributed to the International Reformed Theological Journal of the Netherlands) 외 다수 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하였다.

성경의 핵심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창세기 주석』, 『갈라디아서 주석』을 저술하였다. 또 신약성경 각 권에 대한 주석서 집필을 진행 중이다.
설교집으로 『하나님 나라의 복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심』, 『복음의 개요』, 『복음의 권세』, 『성령의 사역』,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출판하였다.
앞으로의 계획은 목회자의 설교 준비에 도움을 줄 안내서, 현대신학 비판서, 한국교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안내서를 집필, 출판할 예정이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서론 
제1절 그리스도론의 정의
제2절 그리스도론의 내용
제3절 그리스도론의 자리: 그리스도 신앙의 정초
제4절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그리스도론 (상승기독론)의 부당성
1.4.1. 슐라이어마허의 견해
1.4.2. 릿츌의 주장
1.4.3. 브룬너의 견해
1.4.4. 발트의 견해
1.4.5. 틸리히의 주장
1.4.6. 불트만의 주장
1.4.7. 베르크호프의 견해
1.4.8. 라아너의 주장
1.4.9. 성경 비평자들의 견해
1.4.10. 고대 이단들의 주장
제5절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그리스도론 (하강기독론)
제2장 하나님의 구원경륜 
제1절 구원협약
2.1.1. 중보자 세움
2.1.1.1. 구원협약은 구원중보자를 세우시기 위한 삼위 
하나님 간의 작정 
제2절 선택과 버리심 (유기)의 작정
제3장 하나님의 성육신 
제1절 성육신의 동인
3.1.1. 성경의 근본진리: 죄 때문
3.1.2. 비성경적 주장들
3.1.2.1. 오리게네스의 주장
3.1.2.2. 둔스 스코투스의 하나님의 작정 주장
3.1.2.3. 오시안더의 궤변
3.1.2.4. 매개신학의 앙양 주장
3.1.2.5. 발트의 신 존재 동참 주장
3.1.2.6. 베르크호프의 주장
3.1.2.7. 라아너의 신화 주장
제2절 성육신의 필요성 
3.2.1. 언약의 성취
3.2.2. 원상회복의 법
3.2.3. 속죄제사
3.2.4. 새 인류의 조성
제3절 하나님의 성육신: 임마누엘
3.3.1. 성육신의 주체
3.3.1.1. 독생하신 하나님이 인간의 전 본성을 취하셨다
3.3.1.2. 성육신하신 하나님은 아들 곧 창조 중보자이시다
3.3.1.3. 성육신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에게서 나오신 참 하나님이시다 
3.3.1.4. 로고스 하나님은 아버지의 객관화여서 하나님의 형상이시다 
3.3.2. 아들 하나님이 구원주가 되신 이유
3.3.2.1. 제 2 클레멘트의 가르침
3.3.2.2. 바나바스 서신의 가르침 
3.3.2.3. 이그나치오스의 가르침
3.3.2.4. 유스티노스의 가르침
3.3.2.5. 타치아노스의 가르침
3.3.2.6. 에레나이오스의 가르침
3.3.2.7. 텔툴리아누스의 가르침
3.3.2.8. 힙폴리토스의 가르침
3.3.2.9.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의 가르침
3.3.2.10. 메또디오스의 가르침
3.3.2.11. 아다나시오스의 정통적 가르침
3.3.3. 성육신의 방식
3.3.3.1. 로고스 하나님이 인간본성을 취하여 신인이 되심
3.3.3.2. 한 개인이 아니라 한 인간본성을 취하심
3.3.3.3. 신인의 인격은 신적 인격이다
3.3.3.4. 그리스도의 인성은 그의 인격에 의존해서 존재한다
3.3.3.5. 죄로 오염되지 않은 온전한 인성을 취함
제4절 출생의 길
3.4.1. 성령의 역사로 잉태 동정녀 탄생
3.4.1.1. 성령은 한 인성을 형성하셨다
3.4.1.2. 그 인성을 깨끗하게 하셨다
3.4.1.3. 성령은 조성한 인성을 로고스의 위격에 연합시키셨다
3.4.2. 동정녀에게서 출생
3.4.2.1. 마리아의 피에서 인성을 형성
3.4.2.2. 그리스도의 영혼은 수태 시 새롭게 창조되었다
3.4.3. 동정녀 탄생을 부정하는 주장들
3.4.3.1. 브룬너의 주장
3.4.3.2. 슐라이어마허의 부정
3.4.4. 자연적 방식으로 출생
3.4.4.1. 출생의 방식은 자연적이다
3.4.4.2. 주 예수는 정상적인 인간의 성장을 하였다
3.4.5. 유일한 의인, 완전히 거룩한 사람으로 출생
3.4.5.1. 성령의 역사로 죄책과 오염이 전달되지 아니하였다
3.4.5.2. 완전 거룩자로 출생하여 죄성과의 투쟁이 없음
3.4.5.3. 새 인류의 조상이므로 죄과의 전가가 없음
3.4.5.4. 하나님의 인격에 죄과의 전달은 불가하다
3.4.6. 바울은 하늘의 인격으로 출생함이라고 표현
3.4.7. 두 본성에 한 인격
3.4.8. 신인으로 출생
제5절 하나님의 성육신의 예언
3.5.1. 첫 범죄자의 심판에서 하나님이 구주가 되실 것을 알리심
3.5.2. 이삭의 출생으로 그리스도 오심을 약속
3.5.3. 하나님이 선지자로 오실 것임이 약속되었음
3.5.4. 하나님이 동정녀 탄생으로 오실 것을 예언
3.5.5. 하나님이 한 아이로 나심을 예언
3.5.6. 하나님이 이새의 후손으로 오심을 예언
3.5.7.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나실 것을 예언
3.5.8. 여호와가 광야에 오실 이로 예언
3.5.9.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상함 받을 것을 예언
3.5.10. 하나님이 완전한 사람으로 오실 것을 예언
3.5.11.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한 사람으로 나시므로 새 인류의 조상이 되심이 예언됨
3.5.12. 사람이 되신 하나님이 멸시와 간고를 겪으심을 예언
3.5.13. 성육신하신 구주가 성령으로 역사하실 것을 예언
3.5.14. 여호와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것을 예언
3.5.15. 여호와가 인자로서 하늘에서 내려오심을 예언
3.5.16. 나귀 타심을 예언
3.5.17. 성육신하신 하나님이 은 삼십에 팔릴 것을 예언
3.5.18.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힘을 예언
3.5.19.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흩어짐을 예언
3.5.20.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언약의 사자로 나타나심을 예언
3.5.21. 그리스도의 전령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옴을 예언
제4장 그리스도의 인격 
제1절 신인의 인격
4.1.1. 그리스도는 신성과 인성으로 이루어진 유일한 신인인격 
4.1.1.1. 칼케돈 신경
4.1.1.2. 이단적 견해들은 칼케돈 신경과 배치된다
4.1.1.2.1. 아폴리나리스의 한 본성 주장
4.1.1.2.2. 유티커스의 한 본성 한 인격 주장
4.1.1.2.3. 네스토리오스의 두 본성 두 인격 주장
4.1.1.3. 자기 비움의 이론
4.1.1.3.1. 초기 케노시스 이론
4.1.1.3.2. 19세기 케노시스주의자들의 신적 존재의 비움 주장
4.1.1.3.3. 케노시스 이론은 성육신 부정
4.1.1.3.4. 그리스도는 통일 인격임
4.1.1.4 근세신학은 인간인격만 주장
4.1.1.5. 두 본성 교리 배척은 성육신 부정
4.1.2. 그리스도의 신격이 신인의 인격이고 인적 본성은 종속적
4.1.3. 두 본성은 각각 그 본성대로 역사
4.1.4. 그리스도의 인격은 인성과 함께, 안에도 또 밖에도 계심
4.1.5. 속성 전달은 위격적 전달
4.1.5.1. 각 본성의 속성들이 위격에 전달된다
4.1.5.2. 루터신학에 의하면 전지와 편재와 전능이 인성에 전달
4.1.5.2.1. 신적 속성이 인성에 직접 전달되면 성육신이 부정됨
4.1.5.2.2. 신적 속성이 직접 전달되면 정상적 성장 불가
4.1.5.2.3. 속성교류는 위격적 전달임
4.1.6. 모든 인격적 결정은 신격의 일
제2절 그리스도의 무죄성
4.2.1. 그리스도는 완전히 거룩한 사람으로 출생하였다
4.2.2. 성령으로 잉태되었으므로 무죄하다
4.2.3. 그리스도는 첫 언약의 대상이 아니므로 죄과의 전가가 안 됨
4.2.4. 온전한 우리의 인성이어도 무죄하다
4.2.5. 범죄의 가능성이 성령의 역사로 배제된다
4.2.6. 인성의 의지가 죄로 나아가고 죄 된 것을 욕망할 수 없다
4.2.7. 재세례파의 부당한 주장
4.2.8. 로마교회의 무흠수태 주장
제5장 구원중보자 
제1절 구원중보자
5.1.1. 아들 하나님이 구속중보자로 세워짐
5.1.2. 주 예수는 성령세례 받아 구원중보자로 임명됨
5.1.3. 세례 받음으로 인류의 죄를 전가 받음
5.1.4. 삼중 직임을 지닌 그리스도로 세워짐
제2절 중보자의 인격
5.2.1. 예수 
5.2.1.1. 예수는 구원주의 이름
5.2.1.2. 예수가 주로 호칭됨
5.2.1.3. 예수는 구약에서 예표를 갖는다 
5.2.1.3.1. 여호수아는 두 방면에서 예수를 예표한다
5.2.1.3.2. 토지분배는 그리스도의 구원배분 예표
5.2.1.3.3.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그리스도의 속죄 예표
5.2.2. 그리스도
5.2.2.1. 그리스도는 기름부음 받은 자로서 메시아의 번역어이다
5.2.2.2. 그리스도는 이스라엘의 왕으로 임명됨
5.2.2.3. 그리스도는 성령의 기름부음 받은 왕이므로 이스라엘의 구주이다
5.2.2.4. 그리스도는 제사장적 왕이다
5.2.2.5. 이스라엘은 정치적 메시아를 기대하였다
5.2.2.6. 메시아는 다윗 자손으로 충분하다고 여김
5.2.2.7. 구약의 기름부음 받은 자들은 성령 부음 받은 그리스도를 예표하였다
5.2.2.8. 그리스도는 성령 부음 받아 하나님 나라의 왕으로 임명
5.2.2.9. 그리스도는 대제사장으로 세워짐
5.2.2.10. 종교 신학은 종교 설립자들이 다 그리스도라고 주장
5.2.3. 인자
5.2.3.1. 인자는 예수 자신의 호칭이다
5.2.3.2. 인자는 성육신의 신비 지시
5.2.3.3. 인자는 신분전이를 지시
5.2.3.4. 인자는 제 2 아담임을 함의
5.2.3.5. 인자란 호칭으로 인류의 심판주 됨을 강조
5.2.3.6. 인자의 유래
5.2.4. 하나님의 아들
5.2.4.1. 아들은 하나님과의 친숙한 관계 지시
5.2.4.2. 아들로 초자연적 출생 지시
5.2.4.3. 아들은 삼위일체의 제 2 위격 지시
5.2.4.4. 에비온파는 예수가 영원한 아들임을 부인
5.2.4.5. 근세신학도 영원한 아들임을 부인
5.2.5. 주
5.2.5.1. 교회의 첫 신앙고백은 주 예수
5.2.5.2 주 예수는 신적 대권자를 뜻함
5.2.5.3. 주 예수는 주로서 여호와와 동일자
5.2.5.4. 예수는 ?γω ε?μ를 사용하여 자기를 여호와로 지시
5.2.5.5. 예수는 부활로 천지의 대권을 받음
5.2.6. 하나님
5.2.6.1. 예수는 부활로 하나님으로 고백되었다
5.2.6.2. 요한복음은 성육신자가 하나님이심에서 출발
5.2.6.3. 성육신하신 로고스가 여호와 하나님이심
5.2.6.4. 예수 그리스도가 참 하나님
5.2.6.5. 바울도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지목
5.2.6.6. 그리스도는 만물 위에 찬송 받으실 하나님
5.2.6.7. 예수 그리스도는 크신 하나님 구주
5.2.6.8.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에 창조주 공식을 적용
5.2.6.9. 니카야 신경: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에게서 나온 하나님
5.2.6.10. 자유주의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심 부정
5.2.7. 마지막 아담
5.2.7.1. 예수 그리스도가 마지막 아담
5.2.7.2. 제 2 아담은 새 인류의 조상임
5.2.7.3.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
5.2.8. 주의 종
5.2.8.1. 주의 종은 제자들이 지목한 이름
5.2.8.2. 주의 종은 이사야의 예언
5.2.8.3. 주의 종이란 호칭은 피조물을 입었기 때문
5.2.8.4. 주의 종 호칭은 종으로서 고난 받아 구원을 이룸으로
제3절 예수의 그리스도 주장과 수행
5.3.1. 예수의 자기 증거
5.3.2. 예수 그리스도의 전권 주장
5.3.3. 메시아 사역
제6장 그리스도의 낮아지심 
제1절 성육신: 낮아지심의 시작
6.1.1. 성육신 자체가 낮아지심임
6.1.1.1. 종의 형상을 입음
6.1.1.2. 법에 종속
6.1.2. 낮아지심의 주체
6.1.2.1. 루터교회: 하나님의 성육신은 낮아지심이 아님
6.1.2.2. 낮아지심의 주체는 하나님의 인격
6.1.2.3. 신성의 비수난성의 문제
제2절 고난의 삶: 낮아지심의 두 번째 단계 의의 성취
6.2.1. 인간의 모든 죄악 아래 사심
6.2.1.1. 외로움을 당함
6.2.1.2. 수치를 당함
6.2.2. 그리스도의 세례 받음
6.2.2.1. 세례에서 세상 죄과를 넘겨받음
6.2.2.2. 성령세례 받아 하나님 나라의 왕으로 임직
6.2.2.3. 성령 기름부음으로 성령담지자와 파송자가 되었다 
6.2.3. 시험을 받음
6.2.3.1. 예수 그리스도는 공생애 시작에 시험받음
6.2.3.2. 감람동산에서의 시험: 마지막 시험
6.2.4. 율법의 성취
6.2.4.1. 주 예수는 모든 율법의 요구에 자기를 종속시켰다
6.2.4.2. 율법의 요구를 충족하여 율법을 완성하셨다
제7장 새 언약의 체결 
제1절 새 언약
7.1.1. 은혜언약은 새 언약으로 이해해야 한다
7.1.2. 그리스도가 새 인류의 대표와 언약을 체결하심
7.1.3. 새 언약은 주 예수가 자기의 피로 세우셨다
7.1.4. 언약설립자가 언약의 보증이 되심
7.1.5. 언약 당사자들은 역사적 실제 인물인 교회의 대표
7.1.6. 새 언약은 파기된 첫 언약의 성취이다
7.1.7. 새 언약에서는 사랑의 계명을 생활의 규범으로 주심
7.1.8. 성령의 임재를 약속하고 성령을 파송하셨다
7.1.9. 새 언약은 그리스도의 피로 죄과가 용서되어 성령의 임재로 성취되었다
7.1.9.1. 확실한 구원을 위해 자기 피로 언약을 보증
7.1.9.2. 그리스도의 속죄제사로 의가 세워짐
7.1.9.3. 구원에 이름은 주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7.1.9.4. 믿는 자들이 구원을 실제로 소유
7.1.9.5. 새 언약의 실체는 하나님이 백성의 하나님 되심
7.1.9.6. 그리스도의 피로 죄용서 곧 의가 세워짐
7.1.9.7. 믿는 자는 순전히 은혜로 구원받음
7.1.9.8. 새 언약의 성례는 세례와 성찬이다
7.1.10. 새 언약은 하나님이 구원창시자로서 확실한 백성 회복 목표
제2절 은혜언약
7.2.1. 은혜언약은 구원협약에 근거하여 그리스도와 맺은 언약
7.2.2. 구원협약과 은혜언약은 내용이 같음
7.2.3. 은혜언약은 두 번 체결한 언약임
7.2.4. 은혜언약은 새 언약으로 바꾸어야 함
7.2.5. 언약사상은 새 언약을 무시함
제8장 그리스도의 구속사역 
제1절 구속은 두 방면으로 성립한다
8.1.1. 구속은 팔린 것을 다시 사는 것임
8.1.2. 구속은 해방을 뜻함
제2절 십자가상의 죽음
8.2.1. 예수의 십자가 처형
8.2.1.1. 예수를 죽일 죄목은 하나님의 아들이란 자기주장 
8.2.1.2. 십자가 처형의 죄목은 유대인의 왕 그리스도라는 주장
8.2.1.3. 반역자로 정죄되므로 십자가 처형
8.2.1.4. 십자가상의 죽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전존재가 당하는 고통이었음
8.2.1.5. 예수의 죽음은 완전한 죽음이어서 사망이 확인되었다
8.2.2. 십자가 처형에 대한 예언
8.2.2.1.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8.2.2.2.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제3절 십자가의 죽음=화해제사
8.3.1. 주 예수의 죽음은 하나님이 세상과 화해하심이다
8.3.2.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하나님의 진노를 진정하였다 
제4절 십자가의 죽음=속죄제사
8.4.1.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하나님이 속죄제사로 작정하셨다
8.4.1.1. 이삭의 제사로 주 예수의 죽음을 예표
8.4.1.2. 짐승의 제사로 그리스도의 속죄제사 예표
8.4.2. 예수 그리스도가 어린양으로 속죄제사를 드림
8.4.2.1.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죽었다
8.4.2.2.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지목된 예수가 자신을 제물로 바쳤다
8.4.2.2.1. 구약의 모든 속죄제사는 짐승으로 드린 제사였다
8.4.2.2.2. 그의 몸을 제물로 바쳐 단번에 죄를 완전 제거
8.4.2.3. 예수의 피가 죄를 속량하는 속전이 되었다
8.4.3. 예수 그리스도가 대제사장으로서 죄를 속하였다
8.4.3.1. 대제사장 예수는 그의 몸을 제사하여 완전한 속죄를 이루었다
8.4.3.2. 예수는 몸으로 제물이 되고 인격으로 대제사장이 되었다
8.4.3.3. 예수는 대제사장으로 영원한 제사를 드렸다
8.4.3.3.1.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므로 영원한 대제사장이다
8.4.3.3.2. 예수 대제사장은 한 번의 제사로 죄를 완전히 속하였다
8.4.3.3.3. 그의 제사는 하늘의 성소에서 이루어지므로 죄를 완전히 속하였다
8.4.4. 그리스도의 피가 죄를 속한다
8.4.5.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피 흘리심은 해방과 자유를 가져왔다
제5절 십자가의 죽음=대리적 속죄
8.5.1. 한 의인 예수가 대신 죽으므로 모두가 죽은 것이다
8.5.2. 모든 믿는 자들의 죄를 속하기 위해 대신 죽었다
8.5.3. 그리스도의 죽음은 죄의 세력을 궤멸하여 생명 도입
제6절 구속에 대해 그릇된 현대신학
8.6.1. 슐라이어마허의 그릇된 견해
8.6.2. 릿츌의 윤리적 견해
8.6.3. 발트의 주장: 신 존재 동참
8.6.4. 라아너의 주장: 신 존재 통보로 신화됨
제9장 그리스도의 죽음과 지옥강하 
제1절 그리스도의 죽음과 장사지냄
9.1.1. 그리스도의 죽음은 믿는 자들의 죄과를 속량하는 사역이다
9.1.2. 죽음에서 그리스도의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었다
9.1.3. 로고스의 인격은 죽음에서도 인성과 연합을 계속
9.1.4. 그리스도는 부자의 무덤에 묻힘 
9.1.5. 그리스도는 장례되어 사흘 동안 무덤에 머물렀다
9.1.6. 그는 죽음의 상태에서 사흘 동안 죽은 자들의 세계에 속하였다
9.1.7. 그리스도의 신격은 영혼과 함께 하늘에, 몸은 무덤에
9.1.8. 그리스도는 썩음과 해체를 보지 않음
제2절 지옥강하
9.2.1. 초기 로마형의 사도신경에는 지옥강하가 없음
9.2.1.1. 희랍교회는 지옥강하 주장
9.2.1.2. 로마교회는 조상림보로 가서 조상들 해방 주장
9.2.2. 루터교회의 가르침: 지옥에서 승리의 행진 주장
9.2.2.1. 루터교회에 의하면 지옥강하가 높아지심의 첫 단계이다
9.2.2.2. 옥에 가 있을 때 영혼과 육체는 분리되었는데 그 분리 상태는 높아지심이 아니다
9.2.3. 개혁신학의 가르침 지옥강하: 십자가상의 죽음과 땅에 묻힘으로 이해
9.2.3.1. 칼빈은 낮아지심의 극치로 이해
9.2.3.2. 그리스도의 영혼은 저주받은 자들이 있는 곳에 갈 수 없다
9.2.3.3. 십자가 사건이 영의 권세로 지옥에 알려짐을 뜻함
제10장 그리스도의 부활과 승천 
제1절 부활
10.1.1. 부활의 근거
10.1.2. 부활자
10.1.2.1. 영체로 부활
10.1.2.2. 새 인류의 머리로 부활: 우리의 부활 보장
10.1.2.3. 그의 인성은 하나님의 현시기관이 됨
10.1.2.4. 부활로 하나님의 존재방식으로 돌아감
10.1.2.5. 그리스도는 부활로 본래 하나님의 영광과 권세로 돌아감
10.1.2.6. 부활로 생명의 주가 되심
10.1.2.7. 부활로 천지의 대주재가 되심
10.1.2.8. 부활의 권세로 인류와 창조를 변화시킬 것임
10.1.3. 부활 후 40일
10.1.3.1. 새 세계의 거주자로 돌아오심
10.1.3.2. 부활자의 현현
10.1.3.3. 부활자의 계시는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심을 현시함
10.1.3.4. 부활 후 하늘에 오르심이 필연적
10.1.4. 그리스도의 부활을 부인하는 주장들
10.1.4.1. 슐라이어마허의 주장: 부활은 그의 인격의 구성요인 아님
10.1.4.2. 릿츌의 부활 부정
10.1.4.3. 불트만의 부활 부정: 부활 선포만 있음
10.1.4.4. 몰트만의 부활 부정: 예수의 미래를 예상한 것임
10.1.4.5. 라아너의 부활 부정: 구주란 주장이 승리한 것이라고 함
10.1.4.6. 발트의 부활 부정: 인간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함임
제2절 그리스도의 하늘에 오르심
10.2.1. 하늘에 오르심
10.2.1.1. 승천은 하늘로 장소적 이동임
10.2.1.2. 루터교회는 승천은 상태의 변화 곧 인성의 편재라고 함 
10.2.1.3. 보좌 자체로 이동해 가심
10.2.2. 승천은 속죄제사의 완성이다
10.2.3. 승천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심이다
10.2.4. 통치의 시작이 성령을 보내심이다
10.2.5. 그의 승천은 우리 몸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 있음이다
10.2.5.1. 그의 승천은 우리 영혼이 하나님 앞에 가는 길을 열었다 
10.2.5.2. 그의 육체로 하나님이 새 인류와 친숙한 연합을 하신다
제3절 보좌에 앉으심: 왕으로 다스림
10.3.1. 보좌에 앉음은 중보자의 위격으로 세상을 다스림이다
10.3.2. 교회를 보호하고 인도하신다
10.3.3. 자기의 백성을 진리로 인도하신다
10.3.4. 그리스도는 모든 세상을 다스리시고 역사를 주재하신다
제4절 재림
10.4.1. 그리스도의 재림의 목적은 구원을 완성함에 있다
10.4.2. 재림은 중보자의 통치 완성이다
10.4.3. 그리스도의 심판은 구원의 완성을 위해 악을 제거함임 
10.4.4. 악을 완전히 제거함으로 사탄이 권세를 행사하지 못함
10.4.5. 하나님은 충만한 임재로 만유 안에 만유가 되심
제11장 그리스도의 삼중 직임 
제1절 그리스도의 선지자 직임
11.1.1. 그리스도가 신 계시의 원천이므로 선지자임
11.1.2.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나타나심 자체이다
11.1.3. 구원의 길을 가르치셨다
11.1.4. 율법을 바르게 해석하셨다
11.1.5. 성령으로 사람의 마음을 조명하여 진리를 가르침
11.1.6. 선지자와 사도를 통하여 구원진리를 계시하고 성취하심
11.1.7. 제 2 아담으로서 하나님의 경륜을 바르게 해석하셨다
11.1.8.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말씀 자체이다
11.1.9. 모든 인류로 지식에 이르게 한다
11.1.10. 모든 성경계시가 그리스도의 구원 사건의 해석으로 종결
11.1.11. 그리스도의 구원성취로 더 이상 새 계시는 없다
제2절 그리스도의 왕직
11.2.1. 그리스도의 임직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
11.2.2. 하나님의 나라는 그의 피로 백성을 속량함임
11.2.3. 그리스도의 통치는 영으로 다스림이다
11.2.3.1. 은혜의 통치는 죄의 제거로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게 함임
11.2.3.2. 교회가 그리스도의 통치의 영역이다
11.2.3.3. 하나님의 법이 지켜지는 사회가 그리스도의 다스림의 영역이다
11.2.4. 그리스도의 통치권은 우리가 확대한다
11.2.5. 중보자의 통치가 종말에는 직접적 신적 통치로 바뀐다
11.2.6. 그리스도의 심판은 구원의 완성이 된다
11.2.7. 심판 후에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해진다
11.2.8. 그리스도의 왕권은 영원하다
11.2.9. 그리스도의 왕권 행사로 세상 권력이 신적 성질을 상실
제3절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임
11.3.1.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그의 구원을 계속 적용하신다
11.3.2. 그리스도의 제사장직 수행은 모든 제사의 완성
11.3.3. 자기의 백성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신다
제12장 그리스도의 구원 
제1절 죄용서
제2절 의의 선사
제3절 영생의 선사
제4절 아들들이 됨
제5절 부활을 보장함
제6절 창조의 변환

성경 색인 
구약
신약
라틴어와 다른 언어 용어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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